이 책을 읽고 좋았던 점은 저자가 한국인 부부와 운영한다는 이태원의 `더 부쓰˝라는 맥주집을 알게된 정도가 유일한거 같다. 이태원에서 소문난(?) 맛집이라는데 한 번 가서 먹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