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정권이 들어선 프랑스 사회가 디스토피아적인지는 의문이지만...독특한 소설임에는 틀림없는거 같다. 다만 프랑스의 문학사나 정치사에 대한 이해가 있는 독자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