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엑스레이를 보고나니 쿠바 남부에 있는 관타나모 수용서의 폐쇄여부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 때마침 오바마의 대선 공약이던 관타나모 수용소의 폐쇄가 임박했다는 기사가 오늘 나왔지만 의회의 반대 역시 심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한다. 이번엔 폐쇄가 될까... 미국은 세계의 자유와 인권을 위해 싸운다지만 아마도 그건 그들만의 자유와 인권인듯 싶다. 아부그라이브 수용소를 다룬 영화인 ˝보이즈 오브 아부그라이브˝도 기회가 되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