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에 시집에 별점 5점을 준 적이 없는데 이건 10점을 주고 싶다. 너무 좋아서 앵무새 같이 너무 좋다는 말 밖에 안나오는 기분 다들 아시죠. 경악의 소리를 지르고 싶은 기분도 아시나요? 이게 시구나. 이런게 잘 쓰인 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