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66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알베르카뮈하면 뫼르소가 생각날 정도로 굉장히 강렬한 소설이다.
나에게 이토록 깊은 울림이 준 고전은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
몇 번을 다독해도 나에겐 최고의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4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각외로 재밌게 있었던 참존가.
그들의 연애관과 사랑이 솔직이 이해하기는 힘들었으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는 아이러니함이 아닌 ‘존재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라고 생각하면 그 존재에 어떤게 와도 말이 된다고 생각
사랑의 무게와 깊이가 가볍거나 무겁거나 솔직히 너무 어렵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얼음 녹이기
김서해 지음 / 슬로우리드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성과 수현, 태영과 유성 이들 각각의 관계성이 참 괜찮고 좋았다
각자 인물의 토대가 단단한 느낌 심리적인 감정까지 어우러져서 오랜만에 잔잔하고 깊이 다가온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안녕이라 그랬어 (집 에디션)
김애란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6월
평점 :
품절


올해 읽었던 소설 중에 가장 울림이 컸던 소설..
겪어보진 않았으나 간접 경험으로 이렇게 마음을 흔들 수 있는 소설을 읽을 수 있다니 행복했다
빗방울처럼.. 좋은이웃.. 기억에 오래 남을 단편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홍학의 자리
정해연 지음 / 엘릭시르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커버 버전으로 새로 출시되길 바라는 소설
너무 좋았어서 이북으로 읽고 종이책으로 소장했는데 다른버전으로 또 가지고 싶다..
그 아이의 입장이 되어보니 씁쓸하고 허망하고 슬프고 안타깝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