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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66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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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카뮈하면 뫼르소가 생각날 정도로 굉장히 강렬한 소설이다.
나에게 이토록 깊은 울림이 준 고전은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
몇 번을 다독해도 나에겐 최고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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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4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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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외로 재밌게 있었던 참존가.
그들의 연애관과 사랑이 솔직이 이해하기는 힘들었으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는 아이러니함이 아닌 ‘존재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라고 생각하면 그 존재에 어떤게 와도 말이 된다고 생각
사랑의 무게와 깊이가 가볍거나 무겁거나 솔직히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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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프레드 울만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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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소설.. 마지막 한줄을 읽고 책을 덮지도 못하고 한동안 멍하니 눈물만 났다. 2차세계대전 반발전 두 소년이 보여주는 우정과 마지막 한 줄로 인해서 미치도록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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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아래서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0
헤르만 헤세 지음, 김이섭 옮김 / 민음사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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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아름다운 풍경과..한스의 추억들때문에 더 가슴아프고 먹먹했어요..
헤르만헤세의 자서전과도 같은 이 책이..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치열한 사회속에서의 우리의 모습같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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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ㅣ 알베르 카뮈 전집 2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책세상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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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최고!! 내생에 최고의 책이에요~ㅠ
그는 부조리에 맞선 존재일까.. 부조리에 희생된 존재일까...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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