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그림으로 두가지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그림책 '바로 또 거꾸로'. 제목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하나의 그림책에서 바로 보고 거꾸로 돌리면 이야기가 새롭게 또 펼쳐집니다. 참 신기하내요~ 작가의 상상력이 부럽습니다. '바로 또 거꾸로' 그렇게 하루의 일상을 그려 멋지게 만들어 보아요.
심리를 알아보기 위한 척도를 찾을때 어떤것에 어떤것을 이용하면 좋을지 많은 고민이 된다. 척도를 찾기위한 많은 노력과 고단함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기본서라고 할 수 있다. 신뢰도와 타당도를 안전하게 만나보아요.
그림만으로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이야기. 한 장 한 장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고, 그 안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이 나를 성장하게 만든다. 그림만으로도 깊이가 있으며 글은 그림을 더 깊이 있게 만들어 준다. 갤러리를 방문하지 않고 전시회를 보는 시간. 내면을 성장시키는 시간을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