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나도 그렇다. 느끼지만 잘 알고 있다는 것은 다른것 같다. 어떤 기분이 꽃처럼 피어날까? 우린 기분을 잘 알고 있을까? 기분은 어떤 색깔일까? 색으로 나타낼 수 있을까? 나만의 기분을 나만의 색으로 표현해 보면 어떨까요? 함께 찾아가 볼까요..
가끔 내가 모르는 미지의 세계가 긍금할때가 있습니다. 콩깍지 안의 4남매는 세상이 너무 긍금해요. 완두콩 4남매가 여행을 떠나요. 세상은 넓고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무엇이든 해볼까요? 우리 완두콩 4남매가 떠난 여행은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긍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