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의 고양이 손 1 - 고약한 은행 강도를 잡아라 무적의 고양이 손 1
우치다 린타로 지음, 가와바타 리에 그림, 한귀숙 옮김 / 키다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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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고양이 손 1_ 고약한 은행 강도를 잡아라

우치다 린타로 지은이, 가와바타 리에 그림, 한귀숙 옮긴이, 키다리


"바쁘다 바빠!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을 지경이네"

고양이 손 빌리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라~~!!


'고양이 낮잠' 이라는 간판을 내건 과자 가게  

겉에서 보면 일본 전통 과자를 판매하는 평범한 과자 가게 같지만

이곳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딱 맞는 '무적의 고양이 손'을 대여해주는 고양이 손 대여점이다.

은행 강도를 잡지 못해 고민에 빠진 경찰 서장은 우연히 무적의 고양이 손 대여점을 알게 되고 

그곳을 찾아가게 되는데,,, 

경찰 서장은 무사히 고양이 손을 대여해 은행 강도를 잡을 수 있을까?





너무 너무 귀여운 고양이들과 고양이 손을 대여해 준다는 흥미로운 이야기 덕분에

아이들이 읽기에 재미를 느끼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 <무적의 고양이 손>

모든 페이지에 그림이 포함되어 있어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에

딱! 인 책이다.

2권도 11월에 출간 예정으로 그땐 어떤 고양이 손이 등장할지 기대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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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해달 오더 책꿈
캐서린 애플게이트 지음, 찰스 산토소 그림, 이원경 옮김 / 가람어린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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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해달 오더

캐서린 애플게이트 지은이, 찰스 산토소 그림, 이원경 옮긴이, 가람어린이


엄마 읽은 아기 해달과 대리모 해달을 이어 주는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해달의 눈으로 그린 용기와 치유의 감동 실화 <장난꾸러기 해달 오더>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엄마와 헤어진 오더는 사람들에게 구조되 

몬테레이 베이 수족관에서 생활하게 된다. 

그곳에서 야생 해달로 살아가기 위한 훈련을 받고 다시 바다로 돌아간 오더.

겁이 없고 호기심이 많은 오더는 야생에 잘 적응하며 생활하던 중 

굶주린 백상아리를 맞딱드리며 크게 다치고 3년 만에 다시 수족관으로 돌아오게 된다.




자유시 형태로 쓰여 진 <장난꾸러기 해달 오더> 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로

오더를 통해 해달의 삶을 사실적으로 보여줌과 동시에 

크게 다친 오더를 구하려는 사람들의 노력과 사랑스러운 해달 오더의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해달이 이렇게 귀엽고 매혹적인 동물이였던가♥


세계자연보전연맹에서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되어 있는 해달.

우리 인간들이 멸종 위기종을 보호하기 위해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무슨 역할을 해야만 하는 지를 고민해보게 하는 책 <장난꾸러기 해달 오더>

책장을 넘기는 동시에 해달의 매력이 푹 빠지게 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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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어떻게 써? 678 읽기 독립 8
송승주 지음, 강혜영 그림 / 책읽는곰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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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어떻게 써?

송승주 지은이, 강혜영 그림, 책읽는곰


일기가 도대체 무엇이며 어떻게 쓰는 거지?

국어, 수학.. 무엇을 공부하든 가장 기초가 되고 중요한 쓰기 교육!

글쓰기의 기본이 되는 "일기 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구구 아저씨에게 일기장을 선물 받게 된 수리수리 

일기를 써 본 적이 없는 수리수리는 일기가 무엇인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몰라 막막하고 답답하다. 

친구 짹짹이에게도 물어보고 꽉꽉이가 쓴 일기도 따라 써보지만 다 아니라며 혼이 나는 수리수리

일기는 도대체 어떻게 쓰는 거지?

나 정말 일기 쓸 수 있을까? 


수리수리의 마음이 딱 일기 쓰기를 처음 마주한 아이들의 마음 일 것이다.

글쓰기는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고 사고력, 논리력, 문제해결을 키우는데 큰 도움을 주는 만큼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데, 막상 자신의 이야기와 생각을 쓰려니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일기를 어려운 숙제로만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다. 

아이가 초등 1학년에 입학하고 처음 받은 숙제가 바로 그림일기 였는데

그때 이 책을 함께 읽었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서울대 최나야 교수의 읽기 '독립 가이드' 와  

책에 나온 단어를 쉽게 풀이한 '책곰이 단어장' 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의 읽기 독립과 글쓰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책이다.


글쓰기, 일기 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린이와 양육자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 줄 책으로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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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와 케이티 - 나를 함부로 대하는 친구에게
트루디 루드위그 지음, 에비게일 마블 그림, 강빈맘 옮김 / 서교책방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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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와 케이티_ 나를 함부로 대하는 친구에게

트루디 루드위그 지은이, 에비게일 마블 그림, 강빈맘 옮긴이, 서교책방


정서적 괴롭힘을 이겨내고 스스로를 지키는 법


유치원때부터 친구인 모니카와 케이티 

그런데 케이티의 행동이 언제부턴가 좀 이상하다. 

둘이 있을 땐 다정하다가도 다른 친구들과 있으면 모니카에서 싸늘하게 대하고, 

모니카를 빼놓고 다른 친구 무리들과 귓속말을 하는 등 

모니카만 놀이에게 배제 시키고 니가 예민한 거라며 무안을 준다. 


친구 Friend 와 적 Enemy , 상반되는 두 단어의 합성어인 "프레너미 Frenemy" 는

친구인 척 나를 괴롭히는 사람을 뜻할 때 쓰이는 단어이다.

이 책은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관계적 공격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친구라 믿었던 케이티에게 정서적 괴롭힘을 당하는 모니카를 통해 

관계를 이용해 다른 사람을 괴롭히고 상처 주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주고

더이상 프레너미에게 휘둘리지 않고 당당하게 벗어나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는 초등학교 2학년 딸이 따돌림의 희생자가 되면서 

관계적 공격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런 상황에 처한 아이와 부모를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나도 초등 2학년 딸을 키우는 엄마로써 책을 읽으며 정말 공감백배...   

저런 행위는 여자아이들 사이에게 은밀하고 조용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부모가 빨리 알아차리기 어려울수 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친구와 부딪히는건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

관계적 공격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프레너미에게 상처받는 아이들이 없길 바라며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으로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꼭 같이 읽어보길 추천한다   


'진짜 친구라면 네 감정을 존중하고,

네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함께 해결하려 할 거야"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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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환경 달력 - 한 달에 한 번 지구를 생각하는 환경 기념일, 개정판
임정은 글, 문종인 그림 / 길벗스쿨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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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환경 달력_ 한 달에 한번 지구를 생각하는 환경 기념일

임정은 글, 문종인 그림, 길벗스쿨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유엔과 환경 단체가 제정한 열두 달 환경 기념일을 통해

한 달에 한번 지구를 생각하며 배우는 환경 교육!

- 환경부 선정 우수 환경 도서

- 초.중등 논술 및 토론 추천 도서


"환경 보호" 라는 말은 어릴 때부터 계속 들어왔지만 사실 크게 와닿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은 미세먼지와 황사, 폭우와 산불

현재 9월 중순인데 아직도 끝나지 않은 폭염과 열대야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환경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열두 달 환경 달력> 은 이러한 환경 오염의 원인과 현 상황을 제대로 알아보고 

한 달에 한번 환경 기념일에라도 지구를 위한 행동을 하자는 취지로 기획 된 책이다.


3월22일 세계 물의 날

4월4일 종이 안 쓰는 날

11월26일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등 


우리가 몰랐던 주요 환경 기념일과 기념일이 생겨 난 배경, 의미를 배우고 

지구를 보호 하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이 무엇 인지를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으로 

아이들과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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