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발한 상상력!! 전개!! 반전!! 독특한 등장인물들. 순식간에 2권을 다 읽었다.
하루키의 에세이중에 제일좋았다.그냥 별일없이 유럽에서의 하루하루가 흘러간다.여행지? 에서 이렇게많은 사소한 기록들을 했다는게 놀랍고 역시 글쓰는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특별한거없이 보이는 그의 여행지에서의 삶이떠나기를 갈망하는 나에게 의로가 되었다.떠나고좋고 아니여도좋고 ...좋을대로 . 살고싶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