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북소리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윤성원 옮김 / 문학사상사 / 200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하루키의 에세이중에 제일좋았다.
그냥 별일없이 유럽에서의 하루하루가 흘러간다.
여행지? 에서 이렇게많은 사소한 기록들을 했다는게 놀랍고 역시 글쓰는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특별한거없이 보이는 그의 여행지에서의 삶이
떠나기를 갈망하는 나에게 의로가 되었다.
떠나고좋고 아니여도좋고 ...
좋을대로 . 살고싶달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