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가 가미된 코믹 단편들이나 현실적인 문제들. 사회구조. 남녀문제. 인간관계등에 대한 통찰력이 곳곳에 보이고 무겁지 않게 미래지향적으로 풀어낸다. 주인공들이 대부분 밝고 긍정적이라 좋다. 너무 유쾌하게 잘봤는데 글쓴이의 필력에 놀람. 또 글쓴이의 다른작품이 보건교사안은영 이라는 사실에 한번 더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