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던 일 시로 쓰기 시 쓰기 길라잡이 6
오철수 지음 / 동랑커뮤니케이션즈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우리에게 있었던 일을 시로 풀어내는 방법을 좋은 시들을 예로 들어 들려주는 책이다.
<있었던 일 시로 쓰기>라는 제목에 맞게
나에게 있었던 일, 실수, 기억,들은 이야기, 관찰자로써의 이야기 10개 주제로 나누어 설명 한다.
<있었던 일을 시로 쓰기>는 일이 뭔가 의미 있는 생각을 불러일으키며 다가올 때 그런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시 쓰기 입니다. 11
그래서 의미를 찾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란 바로 그 의미를 구체적이고 감각저긍로 느낄 수 있게 압축적으로 펴현하는 것입니다. 25
이처럼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듯이 써보니 시가 어렵지만은 않은 것 같다. 내가 무미건조하게 내 일상을 살지 않으면 거기에는 항상 느낌이 존재하고 나는 그것을 옮겨 적으면 되는 것이다. 시 쓰고 싶은 누구에게나 좋은 선생님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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