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그림책
#생일
생일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시끌벅적하게 보내는 생일을 좋아하나요?
아니면 조용하고 차분하게 보내는 생일을 좋아하시나요?
책소개
처음에는 누구나 나이가
많아지는 걸 좋아해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어린이들도 다시
어려지고 싶어 하지요.
이상하고 웃기는 일 같지만
당신도 그럴 거예요.
우리가 생일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든지
그날은 오고야 말아요.
‘그게 생일이에요.’
해마다 찾아오는 생일을 피해
달아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해마다 당신을 찾아오는 생일!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생각더하기
지금보다 더 어렸을 적에는
친구들과 함께 모여
시끌벅적하게 보내는 생일을 좋아했어요.
왠지 그런 생일을 보내지 못하면
아싸가 된 기분이었어요.
되돌아보면 그건 정말
내가 좋아하는 방식이었나
싶어요.
생일을 축하하는 방법은
이토록 다양한데
정말로 내가 좋아하는 생일의
방식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은 없었어요.
단 한 명의 친한 친구 나비 프란스만 찾아와도 행복한 조랑말군.
본인의 생일도 잘 잊어버리는 사자
생일날 슬렁슬렁 레기통이나 뒤지는 것을 좋아하는 너구리.
모두다 같을 필요는 없어요.
내가 진정 원하는 방식의 하루.
저는 오는 생일에는
어떻게 보낼지 고민해봐야겠어요.
어떻게 생일을 보내고 싶으신가요?
#마음에와닿은문장
'생일을 보내는 방법은 참 많아요.
어느 방법이든 잘못된 것은 아니랍니다.'
맞아요.🤔
아무렴 어때요?
#키워드
생일, 시끌벅적, 조용한 , 취향존중
#매력찾기
무엇보다도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모습과 따뜻한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오늘의그림책#귀여워✅️요즘 뭐가 제일 귀여우신가요?✅️‘귀엽다’라는 건 뭘까요?⬇️책소개이 세상 온갖 귀여운 것들이 나와요.“내가 더 귀여워.”“아니야, 내가 더 귀여워.”“아니야, 내가 더 귀엽다고!”고만고만한 도토리 세 개의 대화!그 뒤에 너구리의 표정!🦝🦝“야!너네 셋다 너무 귀엽거든.”이렇게 말하는 것만 같아요.세상 귀여운 책 함께 보실래요?#생각더하기 ☺️귀여운게 최고야!!무엇을 보면 기분이 좋고행복하세요?저는 작고 귀여운 것들을보면 행복해요.<귀여워> 책을 어제 받아보고 여러번 자꾸 자꾸 찾게 되었어요.작가의 손글씨로 쓰여진책을 보며 ‘글씨도 귀여워.’를 외치고 있는저를 발견했어요.작은 도토리새로 태어난 아기 나무🌱작은 노란 나비농사일 하는 인간고양이 후추와 인형 토순이🐱몽당연필✏️...작가의 관찰력으로 찾아낸 일상 속 귀여움들.마음이 포근해지는그림과 함께 보니봄 햇살이느껴지는 것만 같았어요.✨️오늘 바쁜 일상 속에서“귀여워.”를 외칠 수 있는것들을 찾아볼까요?저는 벌써 찾았어요.뜨개질 키링🍓‘너무 귀여워 귀여워.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도서명 : < 귀여워>🍓지은이 : 노석미 그림책🍓펴낸곳 : 사계절 그림책#사계절그림책 #노석미작가 #귀여운그림책 #귀여워#그림책추천 #그림책선물 #신간소개 #일상 #소품
#오늘의그림책#시작의이름✅️‘끝’의 또다른 이름은 무엇일까요?✅️‘끝’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어떤 마음이 드나요?⬇️책소개애벌레는 나비가 되고씨앗은 꽃이 되고달걀은 병아리가 되지.복숭아 열매가 끝나면 복숭아 나무가 시작된단다.끝은 시작의 또 다른 이름이야.그러니 끝을 두려워하지 마.아빠가 아들에게 알려주는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같이 보실래요?#생각더하기 ✨️인간관계든 아니면 종종 어떤 일이든 끝이 난다는 생각이 들면개운함 보다는 아쉽거나 헛헛한마음이 들곤 했는데요.이 책은 그런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건네 주었어요.단절된 ‘끝’이 아니라연속되는 ‘시작’의 흐름.끝은 시작의 이름이라는메시지를 전해주는 책!‘끝’이 나서 아쉬운 사람들에게건내는 마법같은 위로의 책!💟무언가 끝이 나서 아쉬운 분들에게 추천합니다.#키워드끝, 시작, 위로, 희망#마음에와닿은문장오늘의 끝은내일또 내일그리고 또 내일의 시작.✨️도서명 : < Beginning : 시작의 이름 >✨️지은이 : 글 셜리 무어 토머스 , 그림 멜리사 카스트리욘, 옮김 이상희✨️펴낸곳 : 소원나무#소원나무 #신간 #시작 #이름 #끝 #멜리사사카스트리욘 #셸리무어토마스 #그림책 #세계숲그림책 #추천 #추천도서 #그림책추천 #삶 #책스타그램 #책육아
#오늘의그림책#빨간조끼여우의장신구가게✅️우리나라 전통 장신구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옛이야기 좋아하세요?⬇️책소개도토리나무 숲속에 여우가 살았어요.여우는 반짝 빛나는 걸 아주 좋아해서열매랑 나뭇잎,구슬이랑 돌멩이랑 조개껍데기를 모았어요.어느 날, 도토리나무 숲속 끝에작은 가게가 문을 열었어요.할머니는 날마다 ‘오늘의 장신구’를 내놓았어요.할머니의 장신구가게를 찾아간 여우.할머니의 ‘괴불 노리개’가 마음에 든 여우.할머니가 말해요.“날 도와주면 괴불노리개를 주마.단 보름달이 뜨는 밤에만, 여기로 세 번 와야 한다.”과연 여우는 할머니와의 약속을 잘 지킬 수 있을까요?#생각더하기 🦊‘나’를 귀하게 대접하고,스스로를 지키길 바라는 마음으로 여우와 우리 장신구 이야기를 생각했습니다.정성을 다해 아름답게 만든장신구들이 우리 마음을 환하게 물들이면 좋겠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책에 등장하는 ‘괴불 노리개’에서괴불이라는 것은 오래된 연뿌리에서 서식하는 삼각형 모양의 열매를 말하는데요.옛날에 괴불 모양의 노리개를 만들어 아이들 허리춤에 채워주어장수를 기원했다고 해요.정성을 다해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을담아 만든 전통 장신구들💎🌟✨️할머니의 작은 가게에들어서면 느껴지는 따스함.향기로운 차와 오래된 나무 냄새그리고 색색이 고운 천들.좋아하는 것을 함께 나누는 모습을 보니 평화롭고 아름다워 보였어요.할머니의 장신구가게!함께 구경하실래요?🦊도서명 : <빨간 조끼 여우의 장신구 가게>🦊지은이 : 김미혜 글, 김혜원 그림🦊펴낸곳 : 사계절#빨간조끼여우의장신구가게#괴불노리개#사계절그림책 #김미혜작가 #김혜원작가 #그림책신간 #그림책 #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