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그림책#시작의이름✅️‘끝’의 또다른 이름은 무엇일까요?✅️‘끝’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어떤 마음이 드나요?⬇️책소개애벌레는 나비가 되고씨앗은 꽃이 되고달걀은 병아리가 되지.복숭아 열매가 끝나면 복숭아 나무가 시작된단다.끝은 시작의 또 다른 이름이야.그러니 끝을 두려워하지 마.아빠가 아들에게 알려주는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같이 보실래요?#생각더하기 ✨️인간관계든 아니면 종종 어떤 일이든 끝이 난다는 생각이 들면개운함 보다는 아쉽거나 헛헛한마음이 들곤 했는데요.이 책은 그런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건네 주었어요.단절된 ‘끝’이 아니라연속되는 ‘시작’의 흐름.끝은 시작의 이름이라는메시지를 전해주는 책!‘끝’이 나서 아쉬운 사람들에게건내는 마법같은 위로의 책!💟무언가 끝이 나서 아쉬운 분들에게 추천합니다.#키워드끝, 시작, 위로, 희망#마음에와닿은문장오늘의 끝은내일또 내일그리고 또 내일의 시작.✨️도서명 : < Beginning : 시작의 이름 >✨️지은이 : 글 셜리 무어 토머스 , 그림 멜리사 카스트리욘, 옮김 이상희✨️펴낸곳 : 소원나무#소원나무 #신간 #시작 #이름 #끝 #멜리사사카스트리욘 #셸리무어토마스 #그림책 #세계숲그림책 #추천 #추천도서 #그림책추천 #삶 #책스타그램 #책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