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멩이 수프 이야기 속 지혜 쏙
양지안 지음, 배철웅 그림 / 하루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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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돌멩이수프 🪨

@spoon_book

#키워드
십시일반, 함께, 같이, 따뜻한, 동행

🥰책소개

찬 바람이 부는 날☃️

며칠째 끼니를 굶은 나그네.

나그네는 마을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 달라고
간절히 부탁해요!🙏

하지만 그 간절한 부탁을
거절하는 마을 사람들🫠

나그네는 갑자기
세 개의 돌멩이로
따뜻한 수프를
끓이겠다고 해요🪨🍲

마을에 있는 커다란
솥으로요👀

🧍‍♂️"국물이 잘 우러나고 있구나.
양배추를 넣으면
더 맛있어질 텐데."

이 이야기를 들은
할머니가 가지고 온 적은 양의
양배추!!🥬

양배추를 시작으로
감자, 당근, 고기로
이어져요!🥔🥕🥩

세 개의 돌멩이로
시작한 수프 끓이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함께 보실래요?🤗

#생각더하기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작지만 조금씩
모으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는 있지만
때로는 귀찮아서
때로는 '이게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에 내려 놓았던
마음들...🫣

조금이라도 나누면
커지는 '행복'에 대한
가치를 다시금
알게 되었어요💚

혼자서는 힘들지만
‘함께’하면 이룰 수 있다는
공존의 의미를
알 수 있는 그림책!

#밑줄긋기

이제 마을 사람들은
나그네가 남긴
돌멩이 없이도
돌멩이 수프를 만들 줄 알아.

자신이 가진 걸
조금씩 나누면
커다란 솥 가득
맛있는 수프를 끓일 수
있다는 걸 깨달았거든✨️

#매력찾기

면지에서 쪼르륵
서서 자기 것을
조금이라도 나누는
마을 사람들의
끊임없는 행렬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 졌어요🥹

🪨도서명: <돌멩이 수프>
🥕지은이: 양지안 글, 배철웅 그림
🥄펴낸곳: 스푼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돌멩이수프#스푼북#이야기속지혜쏙
#스푼북4기서포터즈#양지안#배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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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에서 아프리카까지 - 150일 간의 세계여행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
박지윤 지음 / 담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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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마산에서아프리카까지 🧳

@damda_book

#키워드
나, 오늘, 성장, 발전, 여행기, 설레임

✳️책소개

‘150일 간의 세계여행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

가진 건,
편도티켓과
700만원이 전부인
주인공이 자아 찾기를 위해
떠난 세계여행!!

여행 초반에
핸드폰을 도둑맞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아시아부터 아프리카까지
150일 간의 흥미진진하고
때로는 뭉클한 여행기!🥰

🧳‘당장 내일 죽는다면,
난 뭘 가장 후회할까?’

🧳‘숨이 다하는 순간,
난 어떤 기억을 떠올리게 될까’

여행을 떠나는
목적과 이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여행 에세이!!

함께 보실래요?🤗

#생각더하기

고백하자면
저 어제 새벽 3시까지
이 책을 단숨에
읽어버렸어요.

(책 읽느라 새벽까지
깨어있던건 정말 오래만🫠)

한 번 읽기 시작하니까
다음 여행에서
어떤 일이 있었고
작가의 마음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해서 책을 덮을 수가
없었어요💙

책을 덮으면서
생각했어요!

‘여행 계획을 짜 봐야겠다.’
생각했어요!

실은 올해 1월에 4박5일
도쿄로 혼자 떠났어요.

이틀쯤 지나니 집에 가고
싶어지더라고요!

좋은 것을 보며
함께 이야기 나눌 누군가가
없다 보니 느낌이나 감흥도
덜했어요!

여행의 목적도 없이
떠나 아쉬움만 남았던 여행🥹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결심했어요.

다음 떠날 여행은🧳🧳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오늘에 감사하는 시간
🤎내가 뭐를 좋아하는지 알아보는 시간

다음 번에 떠나는 여행에서는
이 세 가지를 염두해서
떠나봐야겠어요!

두근두근 💓
벌써부터 설레기
시작했어요!

“seize the day”

#밑줄긋기

한국에서 일상을 시작하는 때가 온다면
이 자이살메의 밤을 잊지 않기를.

사람, 일, 세상에 치여
무너져 내릴 때도 있겠지만.
오늘 보았던 이 하늘을 잊지 않기를.

편도 티켓 하나 들고 떠나
사막 한가운데 누워 있는
나의 용기와 모험을 잊지 않기를.

아무리 세상이 변하더라도
사막의 밤하늘만큼은 변하지 않기를.

#매력찾기
직접 작가가 찍은 사진과
함께 읽는 여행기!!

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봤던 풍경을
함께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도서명: <마산에서 아프리카까지>
✨️지은이: 박지윤 에세이
✨️펴낸곳: 담다 출판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산에서아프리카까지 #담다에세이 #여행에세이#박지윤에세이 #아프리카여행 #여행책#담다스3기#에세이추천#신간#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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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밝은미래 그림책 39
이성실 지음, 오정림 그림 / 밝은미래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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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세상에서두번째로신기한일

@balgeunmirae1 💞

#키워드
나, 존재, 세상, 귀한, 소중한, 자존감

✳️책소개

‘자연에서 배우는 존재의 소중함’

지후야, 일어나!

오늘은 아주아주
특별한 날이야.

네가 태어난 날이니까🎂

지후야,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기한 일이 뭔지 아니?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기한 일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두 번째로
신기한 일은 무엇일까요?

살아 숨 쉬는
모든것들에 대한
신비로움과 감탄이
담겨 있어요!😍

함께 보실래요?

#생각더하기

자고 먹고
놀고 그리고 씻는
행동들!!

매일 반복되는
이 단순한 행동들!

자연에서 살고 있는
동물 친구들을 통해서
함께 배울 수 있는
가치들을 알려줘요!💜

그리고 자연에서
살고 있는 생명들의
소중함을 또한
일깨워 주고 있어요!

“동물들은 새끼가
건강하게 태어나 안전하게
자라도록 애써요.🦫🐣🐧

그러니 방에 들어온 거미 한 마리,
집게벌레 한 마리도
목숨을 귀하게 여겨 주세요.
🕷🕸
모두들 엄마가 소중하게
품어 낳았답니다.”

존재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어요🥰

생일에 책에 나오는
아이의 이름 ‘지후’에
아이의 이름으로
바꿔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유일무이한 존재인
‘나’의 소중함에 대해
자존감을 키워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밑줄긋기

🐬‘돌고래는 배꼽이 있어.’

새끼 돌고래는 헤엄을 칠 때도
어미 등에 업혀 다니거나
손잡고 다니듯이
엄마 돌고래의 가슴지느러미를
잡고 다닌대.

돌고래의 가슴지느러미는
원래 앞발이 변한 거거든.

어때, 정말 신기하지?

하지만 이건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이야.

🔊아이가 걸음마를 시작할 때
세상에 단단히 설 수 있도록
손을 잡아주는 것처럼
돌고래도 똑같은 모습이어서
뭉클한 마음이 들었어요🥺🥹

#매력찾기

자연과 아이의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보여지는
그림을 통해서
자연에서 배우는 존재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었어요💜

🎂도서명:<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지은이: 이성실 글, 오정림 그림
🎂펴낸곳: 밝은미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서두번째로신기한일#밝은미래
#이성실#오정림#밝은미래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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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방꽃상 - 박미영의 교방음식 이야기
박미영 지음 / 한국음식문화재단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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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교방꽃상

@checkilout_book 🌸

#키워드
한식, 음식의 기원, 역사, 식문화, 예쁜

🌸책소개

책 제목에서 ‘교방’이
무엇인지 낯설었는데요!🤔

👉<교방>은
조선 시대 기생을
길러내던 교육기관이자
기생조합이었던
각 지역의 권번을 중심으로
노래, 춤, 그림, 글씨, 시문 등의
예능을 익히는 곳이었다고 해요!

진주 교방은 특히 규모가 커
<백화원>이란 별칭으로
불렸다고 해요!

진주에서는
23년째 진주논개제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진주지역에서
독특하게 행해져 온
교방문화의 뛰어난
예술성이 돋보이는
축제라고 해요!😃

교방문화의 또 하나의 꽃!

음식!!🥢🥄

교방 음식을 3대째
대를 이어 만들어 온
작가가 들려주는 흥미로운
음식에 대한 역사!

함께 보실래요?🤗

#생각더하기

🥰언제부터 비빔밥을
먹었을까요?

한국의 각 지역마다
특색 있는
전통 음식이 존재해요!

예를 들어, 전라도의 비빔밥,
경상도의 돼지국밥,
강원도의 막국수 등이
떠오르는데요😀

왜 이 지역에는 이런 대표적인
음식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을까요?

진주의 교방 음식은 지리산과
남해에 인접한 진주의 특성으로
풍부한 재료를 이용해
큰 교자상 한 상 가득 차려냈고
너무 아름다워 꽃상이라 불렸는데
이것이 바로 진주만의
독특한 교방 문화라고 해요!

모든 에피소드가
흥미로웠는데요!

그 중에 한 가지를
소개해보면,

✨️🍬'고기보다 귀했던
귀족의 사탕, 옥춘당'
부분이에요.

옥춘은 조상님이
오시는 길을 환하게
비춘다고 하여
제사상에 반드시 올리는
음식이었다고 하는데요!

👉단맛을 즐긴
연산군은 야귀비가
즐겼다는 과일 여지(리치)를
구해오라고 명령을 내렸고,
고종은 아랍의 건포도까지
수입해왔다고 해요.

단맛에 진심인
조상님들이었네요🤣

하지만 단맛은 특권층만
즐길 수 있는 고급 디저트였어요.

조청 1리터를 만드는데
쌀 4킬로나 소요되었다니
정말 비싼 디저트였네요!🥲

재밌는 한식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한
🌸<교방꽃상> 추천합니다.

#밑줄긋기
진주 꽃상은 남도풍의 서정이 깃든
독보적 맛과 멋을 지녔다.
아름다움에 반하고 맛에 취한다.

산과 바다가 결마다
곱게 내려앉은 꽃상은
진주의 풍류다💜

#매력찾기

각각의 에피소드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삽화에 반했어요!

“아름답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그림을
천천히 관찰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도서명: <교방꽃상>
🥢지은이: 박미영 지음
🥄펴낸곳: 한국음식문화재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교방꽃상 #박미영#신간소개
#한국은식문화재단#책키라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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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문 진짜야? 라임 그림 동화 38
안 크라에 지음, 김자연 옮김 / 라임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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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그림책

#그소문진짜야 🐻

@lime_pub 🍋‍🟩

#키워드
소문, 말의 힘, 진실, 중요한 것

✳️책소개

깊은 숲속에
곰이 살고 있었어요🐾

키 큰 나무 꼭대기에는
🐦작은 참새가 살고 있었지요.

콕콕콕!
딱딱딱!

🐦"큰일 났어!
어서 일어나 봐!
할 말이 있어!"

급한 목소리로
곰의 집을 찾아 온 참새🐦

하지만 느긋하게 참새를
맞이하는 곰!!🐻🐾

숲을 떠들썩하게 만든
소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소문에
관심없는 곰의 마음은
무엇일까요?🐻

근거없는 소문에 관해
우리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

함께 봐요!🤗

#생각더하기

이 책을 읽고나서
마음이 뜨끔했어요🙄🫥

흥미로운 근거없는
소문이나 이야기들이
대화의 주제가 되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흔히 말하는
'카더라' 가쉽들을
'진짜일지도 몰라' 생각하며
근거없이 믿어버리기도 했어요.

🐻🍵이 책은 곰이 들뜬 참새를
차를 준비해주는 과정을 통해
천천히 깨달음을 건네주어요!

🫖끓는 물처럼 확실하게
🍯꿀처럼 몸에 이롭게
🍵찻잔처럼 쓸모있게

이런 말들이 아니라면
전하지도 듣지도 않겠다는
곰의 자세!!!!🐻🐾

그 모습이 단단하고
멋져보였어요!✨️

소문에 휩쓸리지 않는
단단한 자아를
갖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매력찾기

곰과 참새의 모습을 통해
말의 무거움과 가벼움을
그림으로 그 의미를
전달 받을 수 있었어요🐻🐦

#밑줄긋기

"네가 내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끓는 물이 뜨거운
것처럼 확실하지도 않고,
꿀처럼 달콤하거나 이롭지도 않고,
찻잔처럼 꼭 쓸모가 있지도 않다면,
난 듣지 않을래.

그리고 너도 그 소문을
잊어버리는 게 어떻겠니?

우리는 그보다 좋은 일을
훨씬 더 많이 할 수 있으니까."💛

🐻도서명: <그 소문 진짜야?>
🐻지은이: 안 크라에 글,그림
🐻펴낸곳: 라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소문진짜야#라임#안크라에
#라임출판사#그림책신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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