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밝은미래 그림책 39
이성실 지음, 오정림 그림 / 밝은미래 / 2019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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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세상에서두번째로신기한일

@balgeunmirae1 💞

#키워드
나, 존재, 세상, 귀한, 소중한, 자존감

✳️책소개

‘자연에서 배우는 존재의 소중함’

지후야, 일어나!

오늘은 아주아주
특별한 날이야.

네가 태어난 날이니까🎂

지후야,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기한 일이 뭔지 아니?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기한 일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두 번째로
신기한 일은 무엇일까요?

살아 숨 쉬는
모든것들에 대한
신비로움과 감탄이
담겨 있어요!😍

함께 보실래요?

#생각더하기

자고 먹고
놀고 그리고 씻는
행동들!!

매일 반복되는
이 단순한 행동들!

자연에서 살고 있는
동물 친구들을 통해서
함께 배울 수 있는
가치들을 알려줘요!💜

그리고 자연에서
살고 있는 생명들의
소중함을 또한
일깨워 주고 있어요!

“동물들은 새끼가
건강하게 태어나 안전하게
자라도록 애써요.🦫🐣🐧

그러니 방에 들어온 거미 한 마리,
집게벌레 한 마리도
목숨을 귀하게 여겨 주세요.
🕷🕸
모두들 엄마가 소중하게
품어 낳았답니다.”

존재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어요🥰

생일에 책에 나오는
아이의 이름 ‘지후’에
아이의 이름으로
바꿔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유일무이한 존재인
‘나’의 소중함에 대해
자존감을 키워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밑줄긋기

🐬‘돌고래는 배꼽이 있어.’

새끼 돌고래는 헤엄을 칠 때도
어미 등에 업혀 다니거나
손잡고 다니듯이
엄마 돌고래의 가슴지느러미를
잡고 다닌대.

돌고래의 가슴지느러미는
원래 앞발이 변한 거거든.

어때, 정말 신기하지?

하지만 이건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이야.

🔊아이가 걸음마를 시작할 때
세상에 단단히 설 수 있도록
손을 잡아주는 것처럼
돌고래도 똑같은 모습이어서
뭉클한 마음이 들었어요🥺🥹

#매력찾기

자연과 아이의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보여지는
그림을 통해서
자연에서 배우는 존재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었어요💜

🎂도서명:<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지은이: 이성실 글, 오정림 그림
🎂펴낸곳: 밝은미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서두번째로신기한일#밝은미래
#이성실#오정림#밝은미래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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