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예술의 역사 3 : 르네상스 Renacimento 만화 예술의 역사 3
페드로 시푸엔테스 지음, 강민지 옮김 / 원더박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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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만화예술의역사3_르네상스

괴짜 선생님이 학생들과 시공간을 넘나들며
들려주는 예술의 역사.
3편 르네상스!!

그 과정에서 예술가 스탕달도 만나요.
19세기 프랑스 작가이자 예술평론가였던
스탕달이 안내하는 예술이야기라니!!

스탕달 이외에도 다양한 작가들을
만나서 안내 받아요.

다양한 세계관이 섞여
흥미진진해요.

그의 이름을 딴 ‘스탕달 증후군’은
감각이 예민한 사람이
수많은 예술 작품에 한꺼번에
노출되거나 실제로 그런 공간에 있을 때
심장이 빨리 뛰고 어지러움을 느끼는
현상을 의미한데요.

이런 재미난 요소요소가
가득해요.

14세기와 15세기에는 이탈리아 회화는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다고 해요.

그 정수를 보여주는 브란카치 예배당에
있는 마사초가 그린 프레스코화!

마사초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미완성으로
남기는 했지만 원근법에 대한 그의
이해는 동시대의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주었다고 해요.

한권으로 보는 르네상스 시대의
“즐거움과 재미가 가득한 미술사!”

이탈리아 여행을 꿈꾸며
가고 싶은 곳과
보고 싶은 작품들을
마구 마구 메모하며
읽게 만들었어요.

특히 현대적인 요소와 결합은 정말
유쾌했어요.
르네상스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티치아노.🖼
유럽전역에서 칭송받는 예술가로
카를 5세의 총애를 받아
그의 다양한 순간을 초상화로 남겼어요.

그 초상화를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가져왔다고 보여주는 장면에서
진짜 빵터졌어요.
해시태그 #유행#스타일#스웩

몰랐던 르네상스 작가들과
정보를 알게 해준 책!!

책장에서 자꾸 자꾸
꺼내 볼 것 같아요.

세계사에 관심있는
있으신분 이 책 너무 너무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도서명 : < 만화 예술의 역사 3 : 르네상스 >
✨️지은이 : 페드로 시푸엔테스 글.그림 , 강민지 옮김
😃펴낸곳 : 원더박스

#만화예술의역사 #페드로시푸엔테스 #강민지 #원더박스#예술 #미술사 #문화유적 #해외여행 #예술의역사 #만화#renaiss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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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숲 정원사 컬러링북
레지나 지음 / 우리학교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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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달숲정원사컬러링북

 

#키워드

컬러링, 힐링, 치유, 색깔

 

마음을 다스리는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책소개

 

하루 30

나만의 힐링타임!!!

 

정원사 토끼 조아와 함께

예쁜 꽃들과 케익을

칠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후딱 지나가요.

 

나만의 엽서를 꾸미거나

스티커를 칠해 볼 수 도 있어요.

 

 

알록달록 예쁜 색으로 채워지는

귀여움 그림을 보며

성취감도 느끼고

마음의 안정도 느낄 수 있었어요.

 

스토리가 있으니 더욱 캐릭터에

애정이 갔어요.

 

꼬마친구는 코끼리 끼리를

제일 좋아했어요!!!

 

파랑색으로 칠해 진 끼리 너무 귀엽죠?

 

데이지 꽃이 유난히 많은데요.

데이지 꽃말은

행복은 반드시 온다.’래요.

 

예쁘게 칠해 진

그림들을 보며 행복감을

느꼈어요.

 

qr코드를 찍으면

음악을 같이 들으며

그림을 알록달록 채우면

힐링 지수 업업!!!

 

 

도서명 : < 달 숲 정원사 : 컬러링북 >

지은이 : 레지나 지음

펴낸곳 : 우리학교

 

#달숲정원사컬러링북#레지나지음#우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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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스웨터 알맹이 그림책 62
오이카와 겐지.다케우치 마유코 지음, 김선양 옮김 / 바람의아이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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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고양이스웨터

#키워드
게으름, 소극적인, 극 I
고양이, 루틴, 일상으로 돌아오기, 스웨터, 익숙함

✅️무기력에 빠진 순간이 있었나요?

✅️회복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이있을까요?

⬇️책소개

고양이의 스웨터는
다 늘어나서 너덜너덜하고,
커다란 구멍이 두 개나 뚫여 있어요.

고양이는 추위를 그렇게 잘
타면서도,
꼭 그런 스웨터만 입어요.

고양이가 하는 일은
매일 도토리에게
모자를 씌우는 거예요.

고양이는 엄청 게을러서
모자를 세 개쯤 씌워 주고 나면,
귀찮다는 듯 금세 싫증을 내죠.

이 고양이의 정체가
궁금해졌어요.🐈

궁금증이 마구 마구 생기는 책
같이 보실래요?

#생각더하기

‘왜 고양이는 낡은 스웨터만 고집하지?’
‘거칠어 보이는 그림의 의도는 뭘까?’
‘도토리에게 모자 씌우기는 왜 하는 걸까?’

책을 받고 이렇게 질문이 많이
생각나는 그림책은 오랜만이었어요.

열심히 일상을 치열하게 살다보면
찾아오는 ‘번아웃’
모든게 귀찮고 게을러져요.

눈썹 짙은 고양이의 모습에서
보이는 모습들이

번아웃이 찾아왔던
저에게 있었던 모습과
비슷해보였어요.

하지만
아침에 규칙적으로 먹는
식빵 두장과
홍자 두잔.
그리고 늘

“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
라고 외치는 고양이.

낡고 구멍이난 스웨터는
고양이의 허한 마음 같았어요.

🌞규칙적인 생활이 더해져
활력을 찾은 고양이가
구멍난 스웨터를 메꿔
따쓰한 햇살을 쐬러
밖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저도 포근해진 햇살을
맞으러 산책나가야겠어요.

#마음에남은문장

고양이의 아침 식사는
식빵 두장과🍞
홍차 두잔🍵🍵

그리곤 늘
“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
라고 혼잣말을 해요.

🗨이번달에 만나는 책벗님들과
함께 읽으며 사부작 사부작
이야기해봐야겠어요.

<고양이 스웨터>의 구멍은 무엇을
의미하고 왜 고양이는 그저 그 상태로
놔두었는지?

벌써 모임이 기대됩니다.

🐈도서명 : < 고양이 스웨터 >
🐈지은이 : 오이카와겐지, 다케우치 마유코 글.그림
김선양 옮김
🐈펴낸곳 : 바람의 아이들

#고양이스웨터#오이카와겐지
#다케우치마유코#바람의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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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안녕 샘터어린이문고 71
박주혜 지음, 김승혜 그림 / 샘터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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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모두의안녕

#키워드
동물실험반대, 안녕, 공존, 따스함

✅️오늘 당신에게 필요한 '안녕'은
무엇인가요?

✅️토끼가 화장품 실험 대상인것 알고 계셨나요?

✅️사람과 동물 모두 행복해지는 순간이 올까요?

⬇️책소개

모두 씨는 화장품을
만드는 일을 해요.

지금 만들고 있는 화장품은
속눈썹에 바르는거예요.

모두 씨는 회의 때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말했어요.

"꼭 동물에게 실험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화학 성분이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동물에게도
전혀 해롭지 않은 천연 성분을
찾아서 쓰면 돼요!"

하지만 매몰찬 대답만
돌아올 뿐이었어요.

마지막 남은 토끼를 데리고
연구소를 나간 모두 씨.

파란하늘과
초록 들판 그리고 맑은 공기가
있는 곳에 '모두의 안녕' 빵집을
열어요.

강아지 손님
고양이 손님
마음이 다친 어린이
모두 '모두의 안녕'에서
치유 받아요.

오늘 당신에게 필요한
'안녕'은 무엇인가요?

#생각더하기

책을 편 순간부터
멈추지 않고
결말이 궁금해서
금세 읽어버렸어요.

누군가의 불편한 상황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모두 씨.

모두 씨 덕분에 살아남은 토끼.

"안녕?" 모두 씨의 말에
반응한 토끼🫶🐇

그때부터 토끼의 이름은
'안녕'이 됐어요.

안녕이 괜찮아질때까지
늘 함께 하기로 마음먹은
그 순간부터 둘은 늘 함께있어요.

살아가면서 누구나 상처입고
상처입히기도 해요.

그 상처를 알아채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우리는
언제가 안녕하지 않을까요.

우리 안에 있는 모두 씨가
용기를 내서 상처받은 누군가를
알아채주었으면 좋겠어요.

그 마음들이 쌓이고 쌓여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유난히 되는 일이 없는 날
먹는 빵

🍞친구와 다퉜는데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를 때 먹는 빵

🥯먹으면 지금 보다 마음이
씩씩해지는 빵

오늘
어떤 빵이 필요한가요?

불안을 잠재우고 머리를 상쾌하게
만들고 좀 더 씩씩해질 수 있게
만드는 모두씨의 빵!!

단골하고 싶어용 🫶😃

🐇도서명 : < 모두의 안녕 >
🐇지은이 : 박주혜 글, 김승혜 그림
🐇펴낸곳 : 샘터

#모두의안녕#동화#그림책#책추천#동물실험반대#박주혜글#김승혜그림#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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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작아그작 쪽 쪽 쪽 츠빗 츠빗 츠빗 - 텃밭 시 그림책 그림책은 내 친구 69
유현미 지음 / 논장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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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아그작아그작쪽쪽쪽츠빗츠빗츠빗

#키워드

텃밭, 식물, 채소, 계절, 시, 생명

✅️텃밭 농사를 지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계절의 변화를 어느 곳에서 제일 먼저 느끼나요?

⬇️책소개

백만 년 만에 눈이 내렸다.

아파트 단지 앞 텃밭 농장도

모처럼 눈 이불 덮었네.

금세 녹겠지?

츠빗 츠빗 츠빗 새가 운다.

겨울을 노래한다.

1월 15일

도심 속에서 즐기는 텃밭 농사.

사계절. 계절의 흐름을 노래한

텃밭 ‘시’

작은 텃밭에서 자라는

생명들을 노래한 시

함께 보실래요?

#생각더하기

<텃밭 시 그림책>이라고 했을 때

신선함과 호기심이 생겼어요.

도시 텃밭에 관련된 시라니?

‘너무 유쾌하다.’생각하며 책을 넘겼어요.

붉으락푸르락 멍이든

대단한 시금치.

눈을 인 채로 의연하게 겨울을

견디고 온갖 색을 다 품고서

멍이든 시금치를 보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사람의 인생을.

🌺화분에 있던 알뿌리를 옮겨 심은

텃밭에 핀 작약에서는

속박당하고 구속당하지 않고

자유롭게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이 더 활짝 아름답게

피어난다는 메시지를 전달받았어요.

벌도 만나고

시원한 바람도 느끼면서요.

텃밭을 노래했지만

그 안에서 느껴지는

삶의 지혜와 방향들.

참!!

기발한 위트도 있어요.

<오이행성>

남쪽 산골 마을 텃밭에서

동무가 키운 오이들.

제멋대로 생겼다.

저마다 자유 그 자체.

-내용 중에서

행성으로 표현된 오이를 보며

‘아, 맞네. 제각각 행성같네.

우와 행성이라고 표현하다니

너무 재밌다.’

‘맞네. 맞아’

옆짝꿍과도 맞장구치며

이야기 나누었어요.

요즘은 정말 다양한 소재로

책이 나온다는 이야기도 덧붙이면서요.

#매력찾기

사계절 변화하는 텃밭의 모습들은

작가가 일하다가

쓱쓱 자유롭게 그린 느낌이 들어요.

시의 맨 끝에 날짜를 보면서

1월 15일에는 눈이 왔군.

5월23일에는 작약이 활짝피었군.

작업일지를 들여다보는 것같은

친밀감이 느껴졌어요.

#한줄평

작은 텃밭에서 알 수 있는 생명력과

생명의 본질을 노래하는 텃밭 시.

✔️본질 (本質)

1.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사물 자체의 성질이나 모습.

2. 사물이나 현상을 성립시키는 근본적인 성질.

3.실존(實存)에 상대되는 말로,

어떤 존재에 관해 ‘그 무엇’이라고 정의될 수 있는 성질.

🦋도서명 : 《아그작아그작 쪽 쪽 쪽 츠빗 츠빗 츠빗》

🐛지은이 : 유현미 그림책

🍅펴낸곳 : 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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