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 먹는 기분 - 정은 산문집
정은 지음 / 사계절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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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 가요?

p.50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오해가 오랫동안 쌓이면
관계가 돌덩이처럼 굳어지듯이
몸과 마음 사이에도 오해가 쌓여서
묵은 통증이 생겼던 것이 아닐까.
그러니까 언제나 몸은 자신을 다스릴 줄 안다.

몸의 언어를 듣고
몸이 원하는 대로만 따른다면
오히려 마음을 항상 청청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여행을 가고 싶은 때가
언제 인지 생각해보았어요.

작가가 말한 여행을 떠나는 이유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읽었어요.

일상을 살아가면서 이리치이고
저리 치였던 마음을 치유하러 떠나는 여행!

떠나서 지내는 순간은 고민과
걱정에서 멀어질 수 있으니까요!

출입국 도장을 보는 순간
‘아! 떠나고 싶다’생각이 들었어요.

작가가 찍은 사진과 함께
떠나는 여행!
크게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Ⅰ. 길의 뒷모습
Ⅱ. 빛의 도시
Ⅲ. 도시의 지문
Ⅳ. 사랑의 방

산티아고에서부터 한국에서의 여행의 기록!

여행지에서 찾는 나다움!

그 매력에 빠져서
저도 2023년 여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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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마을의 아이스크림 달리 창작그림책 1
송호정 지음, 효뚠(이효경) 그림 / 달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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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마을의아이스크림

‘발상의 전환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아이디어가 넘치는 편이신가요?

⬇️책소개

일 년 내내 하얀 눈이 가득한
눈사람 마을에
아이스크림 가게가 생겼어요.❄️☃️

아이스크림 가게가 생긴 것을 보고
마을의 눈사람들은 말했어요.

👵“마을에 잔뜩 널린 눈처럼 생긴 걸
뭐 하러 사 먹어?”

눈사람들에게 아이스크림은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이었어요.
가게에 꼬마 손님이 찾아왔어요.

👀“저, 여기 아이스크림 가게 맞죠?”

꼬마 손님이 가게에 다녀간 이후로
가게는 손님들로 북적거렸어요.

꼬마 손님은
한가한 아이스크림 가게에
어떤 마법을 부렸길래
가게는 손님들로 북적였을까요?

#생각더하기 🍦🍦

동글동글 사랑스러운 그림에 한번 반하고,
‘오, 이런 생각을 하다니!’
발상의 전환에 두 번 반한 그림책입니다.

생각의 틀을 깨는 발상의 전환!!💡

❓️‘아이스크림을 다른 용도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요?’

(당신이 눈사람 마을에 주민이라면요.❄️❄️)

함께 그림책을 읽은 7세 꼬마 친구들은
바로 대답하더라구요.👀

“얼음과자와 섞어서 먹을꺼예요”

"미끄럼틀을 만들어서 놀래요.
알록달록 무지개 색깔로요."

추운 겨울과 너무 어울리는 책!☃️☃️

겨울방학이 시작했는데요.

<눈사람 마을의 아이스크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당🍦🍦🍦

#키워드
아이스크림 , 발상의 전환, 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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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누르면 안 돼! 생일 케이크도 절대로 안 돼!
빌 코터 지음, 이정훈 옮김 / 북뱅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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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법!

참을성이 좋은 편이신가요?


✔책소개


주의!!


이 딸기를 누르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몰라.

절대로 딸기를 누르면 안 돼!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정말 궁금하다고?

너만 특별히 보게 해 달라고?


좋아, 이제 살며시 책장을 넘겨 봐.


래리의 말대로 정말 책장을 넘기실껀가요?


#생각더하기


이토록 유쾌하게 쌍방으로 대화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이라니!


밀땅하는 느낌이었어요!?


책장을 넘길까 말까?

촛불을 끌까 말까?


래리의 그림책 안에는 

재밌는 것들이 가득이예요.


래리의 그림책에 놀러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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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아이
안녕달 지음 / 창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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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눈아이

✅️추운 겨울날
주인공에게
나타난 눈아이⛄️☃️
눈아이는 왜 나타난 걸까요?

✅️자주 만나지 못해도 생각나고 애틋한 친구가 있나요?

#생각더하기

추운 겨울에
뽀득 뽀득 소리를 내며 나타난 눈사람.

아이가 눈을 그려주고
입을 그려주었을 때
서로의 존재에 대해 마음을 열고
함께 뛰어놀며 친구가 되요.⛄️

눈빵을 나눠먹고
토끼를 뒤쫓고
눈 쌓인 들판을 뛰어 다니며
우정을 나누어요.

그렇게 겨울의 한가운데에서 만난 둘.

눈의 계절이 끝날 때
사라지는 눈아이.

하지만 주인공은 잊지 않고
그 존재를 기억해요.

이해관계를 따지지 않고
우정을 나누고 즐거워 하는
둘을 보며 '우정'과 '친구'의
정의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

물리적 거리나 시간에 관계없이
충분히 나눈 서로의 마음만
있다면 언제든 다시 만나도
환하게 웃을 수 있을 거예요.

당신에게 눈아이⛄️와 같은
사람이 있나요?

만남과 이별 그리고 성장을
이토록 밝고 순수하게 다루다니
눈이 오는 날 꼭
찾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도서명 : <눈아이>
☃️지은이 : 안녕달 글.그림
☃️펴낸곳 : 창비

#안녕달#창비그림책#당근유치원#할머니의여름휴가#수박수영장#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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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의 내가 좋아 - 긍정토끼 몰랑이의 몰랑몰랑 마음 일기
윤혜지(하얀오리) 지음 / 북로망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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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것 좋아하세요?

“긍정토끼 몰랑이의
몰랑 몰랑 마음일기”

⬇️책소개

나를 스스로 대접해주는 것
내 인생을 응원해주는 것
나의 선택을 믿어주는 것
이런 마음들이
나를 일으켜줄 거야.

무한 긍정 토끼 몰랑이가 전하는
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방법❣️

찹쌀떡 모양 토끼 ‘몰랑이’를 12년째
그리고 있는 캐릭터 디자이너
윤혜지 작가님의 책이예요.

1장 몰랑이는 몰랑몰랑해
2장 몰랑이와 친구들의 통통 튀는 하루
3장 몰랑이의 말도 많고 털도 많은 바깥 생활
4장 몰랑이가 전하는 일상의 행복

1장부터 4장까지 글과 그림으로
전해주는 밝은 에너지와 위로.💓

같이 보실래요?

#생각더하기💓

예전부터 알고있는 캐릭터였는데요.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더 반가웠어요.

❣️위로의 글 + 사랑스러운 그림 =힐링

그림으로도 금세 이렇게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니.
몰랑이의 엄마 윤혜지 작가님은
정말 능력자네요.

차례를 보며 그날의 읽고 싶은 키워드를
찾아서 읽다가 마음에 드는 문장이 있으면
찬찬히 써보는 시간을 가지며
연말을 보내고 있어요.

☑️오늘의 키워드는
‘인생은 작은 습관으로
바뀌기 시작해’

p.16 인생은 꼭 큰 각오로 바뀌는 게 아니야.
작은 습관으로도 충분해.
가지 않았던 길을 산책해보기,
기억에 남는 날에 일기 쓰기,
5분 일찍 일어나기..

이런 작은 습관들이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만들어주고
더 큰 일들을 하기 위한 버팀목이 되어줄 거야.

그러다 보면 어쩌다 마주친 우연으로
새로운 기회를 만나게 될지도 모르지.
작은 것부터 시작하자.
작은 습관부터 가져보는 거야.

만나면 마음이 편한 친구와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 하듯이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들을
건내주는 것만 같았어요.

연말 헛헛해지는 마음을
<나는 오늘의 내가 좋아>와
함께 하려구요.

#키워드
긍정, 위로, 감사, 다정함, 최강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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