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그림책#노랑노랑봄봄#키워드봄, 노란색, 병아리, 귀여움,말놀이 그림책✅️노란색하면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르세요?🟡노란 바나나🟡상큼한 레몬🟡개나리🟡병아리🟡민들레#생각더하기민들레 사이로 빼꼼귀여운 병아리가 보여요.귀여운 병아리의봄 산책.산책길에 만난 온갖 귀여움들.그리고 무해한우리 말.의미도 어감도 예쁜 단어들을 소리내어읽으면 마음이 차분해져요.가끔은 소음과도 같은말과 글들에가슴이 두근거리고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거든요.노랑노랑 팔랑팔랑.노랑노랑 조롱조롱.노랑노랑 동실동실.노랑노랑 봄 햇살.노랑노랑 봄봄.오랜만에 내리는 봄비가반가운 오늘입니다.짧은 봄날!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도서명 : <노랑노랑 봄봄>🌱지은이 : 최정선 글. 김고둥 그림🌱펴낸곳 : 보림출판사#노랑노랑봄봄#최정선글#김고둥그림#보림출판사#봄그림책
#오늘의그림책#송송이와흰송송이#키워드경쟁, 비교, 우정, 견제 , 같은 이름✅️경쟁을 떠나 순수하게 우정이만들어진 계기가 있었나요?✅️친구와 함께 하는 즐거운 순간은언제인가요?⬇️책소개송송이네 반에새 친구가 전학을 왔어요.“안녕! 나는 흰 송송이라고 해.”“송송이? 나랑 똑같은 이름이잖아.”송송이는 이름이 같은 흰 송송이가자꾸만 신경이 쓰였어요.흰송송이가 가지고 있는맑은 소리를 내는 종도우유병 닦는 일도운동도맛있는 도시락을나눠 먹는 마음도뭐든 잘하고 마음도 따뜻한흰 송송이.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생각더하기 🐮같은 반에 같은 이름의친구가 전학을 오다니.새로운 친구가 물론 반갑지만같은 이름을 가지면 수업시간에자연스럽게 주목받게 되더라구요.제 이름도 80년대 당시에유행하던 이름이라반에 성은 다르지만이름이 같은 친구가 세명은있었어요.키가 차이나면 키큰 00이작은면 작은 00이라고불리기도 하구요.뭐든 잘하는 같은 이름의친구를 보면서 견제가 되기도하고자격지심이 들기도 하고이래저래 힘이 든 송송이🐮🐮저는 그 마음이너무 이해 되었어요.송송이는 이런 마음을 떨쳐버리고진정한 친구찾기를할 수 있을까요?우당탕탕 우정만들기🙄🫶우정이 만들어지는 계기는견제 질투 비교하는 마음에서 벗어나서로 보내는 시간이 즐거우면뿅~생기는것 같아요.오늘도친구를 사귀고 있나요?#마음에남은문장“내일도 비가 왔으면 좋겠어.”🐮도서명 : < 송송이와 흰 송송이>🐮저자 : 마쓰오카 코우 글. 그림🐮펴낸곳 : 우리학교#송송이와흰송송이#우리학교#마쓰오카코우
#오늘의그림책#동그라미세상이야#키워드유행, 취향, 판단, 자기만족✅️유행에 민감하신 편이가요?⬇️책소개아이스크림은 동그란 게가장 맛있대.동그란 바나나,동그란 식빵,동그란 김이 인기야.너도나도 머리 모양을둥글게 부풀리고하나같이 둥근 집으로 이사를 가.모두 동그라미에푹 빠져 버렸어.그런데나도 진짜 동그라미가좋은 걸까?#생각더하기유행은 일시적이고 자주 바뀌죠.내 취향이 아니더라도널리 퍼진 유행을따라 하지 않기란 어렵더라고요.모든이들이 동그라미를좋아할 때 나는 그 사이에서‘네모가 좋아.’ 아니면‘세모가 좋아.’를 말할 수 있을까요?<동그라미 세상이야>는그런 마음에 용기를 줘요.다 동그라미가 좋다고 하더라도너는 다른 모양이 좋으면그렇다고 해도 좋아!이 세상이별모양다이아몬드 모양다양한 모양으로조화롭게 이뤄진것이더 아름답고 즐겁다고역설적으로 알려줘요.◻️📐🔺️🟡🔶️🔸️▫️🟣스타벅땡에 램프에 꽂혀서프리퀀시 모으던게 생각났어요.작년인가 램프 때문에일주일을 새벽 기상하면서앱에 들락날락하던 기억이🙄손에 넣고 하루는 정말좋았는데요.지금은 사용하지 않은지한참 되었어요.생각해보니 유행에 쫒겨 구매했던물건들이 꽤 있더라구요.(아깝🫠)‘진정 원하는 거니?’‘유행에 휩쓸려 살고 있는 건 아니니?’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도움을 주는 그림책이에요.오늘 어떤 유행템을 구매하셨나요?정말 그게 마음에 드셨나요?✏️유행 (流行)명사1. 염병이 널리 퍼져 돌아다님.2. 정한 행동 양식이나 사상 따위가일시적으로 많은 사람의 추종을 받아서 널리 퍼짐.또는 그런 사회적 동조 현상이나 경향.🟡도서명 : < 동그라미 세상이야 >🟣지은이 : 글 히야시 기린, 그림 쇼노 나오코옮김 황진희🟢펴낸곳 : 위즈덤하우스#위즈덤하우스#동그라미세상이야 #하야시기린 #쇼노나오코#그림책추천 #그림책육아 #그림책놀이
#오늘의책#비비안마이어거울의표면에서#키워드사진작가, 셀피의원조, 자서전여성, 미국의 거리사진작가📷비비안 마이어는 누구인가요?비비안 마이어 (1926~2009)는천재 사진가로 추앙받는다.우연히 그녀의 창고에 물건들이경매에 나오면서 그녀의 필름들을 찾아낸 역사책을 쓰고 있던 26살청년 존 말루프가 사진 공유 사이트플리커에 올린 그녀의 사진들이인기를 끌면서 사후에 유명해졌다.20대 중반부터 보모로 일했으며거리로 나가 쇼윈도나 유리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도 자주 찍어'셀피의 원조'라고 불리기도 한다.🙀작년에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이 서울에서 있었네요.이 책을 읽고 나니 '비비안 마이어'의 사진전이 더욱 보고 싶어졌어요.놓쳐버린 사진전이 너무 아쉽네요.😢⬇️책소개저자인 파울리나 스푸체스는 그녀의 이야기를 소설과 전기를 오가며 미국의 브루클린에서 프랑스상소르까지 넘나들며 그녀의 이야기를 그래픽 노블의 형식으로우리에게 이야기를 전달해줘요.시간의 흐름으로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여서다소 낯설기는 했지만그녀가 찍은 사진을 보여주고그 사진에 담긴 에피소드를보여주는 방식이예요.그녀의 사진을 보고이야기를 상상한 작가의 능력이 놀라워요.가끔 박물관이나 오래된 가게에 있는 낡고 오래된 물건을 보면‘누가 썼을까?’‘이런 물건을 만들다니 꽤나재밌는 사람이었군.’생각했던 적이 있어요.비비안 마이어의사진들을 보고 이야기를 만들어낸 파울리나 스푸체스처럼그녀의 사진안에 담긴 이야기들이 궁금해지게만드는 책이예요.📷도서명 : < 비비안 마이어, 거울의 표면에서 >📷지은이 : 파울리나 스푸체스 글, 그림 , 옮긴이 박재연📷펴낸곳 : 바람북스#비비안마이어거울의표면에서#파울리나스푸체스#박재연옮김#바람북스
#오늘의책#마음에꼭꼭김용택이사랑한동시따라쓰기#키워드동시, 김소월, 윤동주, 박목월, 따라쓰기📌시(詩)문학 문학의 한 장르. 자연이나 인생에 대하여 일어나는 감흥과 사상 따위를 함축적이고 운율적인 언어로 표현한 글이다. ⬇️책소개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ㆍ김소월ㆍ윤동주ㆍ박목월이 분들의 시를 담은 책이 나왔어요.김소월 시인의 아름다운 동시,윤동주 시인의 재미있는 동시,박목월 시인의 서정적인 동시53편이 수록되어 있어요!시를 소리내어 읽어보고한줄씩 번갈아가면서도 읽어보고유튜브에서 <엄마야 누나야>를찾아서 따라 노래 불러보기도 하고.마지막에는 또박 또박 써보면서단어가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대화도 나누었어요.“갈잎이 뭘까?”“ 갈잎이 떨어진 걸 보니 계절은 어떤 계절 같아보여?”이야기가 끊이질 않았어요.동시를 소리내어 읽으면그때 그 단어가 주는 맑고깨끗한 의미들이 마음 속에 전달되는 것 같아요.그리고 필사를 하면서8세 꼬마친구는맞춤법, 띄어쓰기를자연스럽게 익히고 문장력도기를 수 있었어요.⏰️하루 15분!아이들과 함께 시를 읽어보고어쩔 땐 마음에 와닿는 시도외워보고또 써보기도 하면서 하루를 보내보면 어떨까요? ✨️도서명 : < 마음에 꼭꼭 김용택이 사랑한 동시 따라 쓰기 >✨️엮음 : 김용택 ✨️그림 : 윤문영✨️펴낸곳 : 한솔수북#동시 #동시따라쓰기 #동시필사 #김용택엮음 #윤문영그림#김소월 #윤동주 #박목월 #마음에꼭꼭김용택이사랑한동시따라쓰기 #김용택동시따라쓰기 #동시따라쓰기시리즈 #한솔수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