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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소녀 진초록
강이라 지음 / &(앤드) / 2025년 9월
평점 :
는 선택에서 시작된 다정한 성장 이야기,
『비건소녀 진초록』은 나와 세상을 잇는
한 끼의 의미를 따뜻하게 알려줘요. 🌿
📚도서정보
👉도서명: 『비건소녀 진초록』
👉지은이: 강이라 글
👉펴낸곳: 넥서스
@nexus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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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비건소녀 진초록』은
단순한 청소년 성장소설을 넘어,
‘무엇을 먹는가’라는
일상의 선택이 우리 삶과 가치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알게 해주는 소설이에요!
이야기는두 개의 세계를
오가며 전개됩니다.
(👍이 부분이 너무 흥미진진!!)
하나는 2025년 대한민국의 고등학교,
또 하나는 조선 시대의 궁궐이에요!
현실의 주인공 진초록은
가족의 사정으로 비자발적 채식인이 되었고,
웹소설 속 주인공 송시내는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스스로의 길을 선택하는 궁녀입니다.
두 사람은 시대는 달라도,
모두 ‘자신의 선택으로 살아가기’를
배우며 성장해요!
'비건' 급식에 대해
급식실에서의 작은 갈등,
친구와의 오해,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채식의 의미가 누군가의 ‘강요’가 아니라,
내가 스스로 생각해보는
‘시작점’처럼 다가와요. 🌱
초록이 “이제부터 내가 먹는 건
내가 선택할 거야. 고기든 풀이든!”이라고 말하는 장면은
단순히 ‘무엇을 먹을까’의 문제가 아니라,
내 삶을 스스로 결정하겠다는 다짐처럼 느껴져요. 🌿
웹소설 속 시내와
왕자 휘의 이야기도 흥미로워요.
현실과 과거, 두 세계의 인물이 다르지만
결국 ‘선택’과 ‘책임’이라는
같은 주제를 향해 나아가거든요.
『비건소녀 진초록』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내가 내린 작은 선택이
세상에 어떤 영향을 줄까?”
한 번쯤 생각해보게
만드는 의미있는 이야기입니다. 🌱
읽고 나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 “오늘 한 끼라도, 나의 의지로
세상과 조금 더 다정하게 연결되어볼까?” 🌱
#매력찾기
각 장의 제목이 이렇게
비건 음식 이름으로 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자연스럽게
입맛과 호기심이 함께 자극됐어요. 😋
‘호밀 모닝빵’, ‘마라 두부버거’
’ 같은 이름만 봐도
그 장면의 분위기나
초록이의 마음이 떠오르는 느낌이에요.
읽다 보면 어느새 “이건 어떤 맛일까?” 하며
책 속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까지 들더라고요. 🥗✨
#밑줄긋기
작가의 말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공유해 봅니다 😊
작가님의 이 문장을 읽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단순히 ‘채식’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선택으로 살아가는 법’을
전하고 싶었던 마음이 느껴졌어요💚
읽는 내내 저도 제 일상의 선택들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
"다른 생명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자비와 연민을 실천하는 삶을 지향하는
마음가짐이자 자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넥서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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