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마리의 봄 소풍 14마리 그림책 시리즈
이와무라 카즈오 지음, 박지석 옮김 / 진선아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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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14마리의봄소풍

#키워드
생쥐 가족, 봄소풍, 봄, 따스한, 대가족

#생각더하기

봄 + 소풍

좋아하는 것들이 합쳐졌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봄🍄🌱🌱
하루만 자고 일어나도
파릇파릇
알록달록
온갖 예쁘고 작은 것들이
서로 뽐내듯 고개를
내밀어요.

따뜻한 봄날🌝
생쥐 가족은 다 함께
봄 들판으로 놀러 가요.

주먹밥도 챙기고
물통도 챙기고
소풍은 즐거워요.

따스한 햇살을 받아
피어난 봄꽃들.

폭신 폭신한
민들레 솜털이
날아가는 것도 구경해요.

민들레 들판에서 먹는
점심도 꿀맛이죠.

생쥐 가족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져요.

tv에서 보는 안좋은 뉴스들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이 그림책을 읽으면 사라져요.

보고만 있어도
힐링되는 따뜻한 그림들.

그리고 문장들.

5월 찬란한 계절.
봄을 느끼고 계신가요?

오늘 주변에서 봄꽃을
찾아보아요.

황매화
종다리괴불나무
큰구슬붕이
애기나리
제비꽃

#오늘의단어

✏️소풍(消風)
[명사]
1.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야외에 나갔다 오는 일.
2. [교육 ] 학교에서, 자연 관찰이나
역사 유적 따위의 견학을 겸하여 야외로 갔다 오는 일.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소풍가고 싶어졌어요🌸

🌱도서명: <14마리의 봄소풍>
🌝지은이: 이와무라 카즈오 지음, 박지석 옮김
🐭펴낸곳: 진선출판사

#진선그림책클럽 #진선그림책클럽2기 #진선아이 #14마리의봄소풍 #14마리의아침밥 #14마리의호박 #다비드칼리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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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꽃에게 - 식물 컬러링북
전유리 지음 / 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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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나의소중한꽃에게

#키워드
식물 컬러링, 힐링, 색연필, 꽃, 위로

✅️꽃 좋아하세요?

✅️꽃이 주는 다정한 위로를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책소개

“꽃송이가 전하는 따스한 진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꽃에 관한 행복한 기억
생일 , 기념일, 입학과 졸업
축하와 응원이 필요한 순간
마음을 담아 꽃을 선물하죠.

여기,
시들지 않는 꽃, 꽃잎 하나하나
색을 채워야 마침내 피어나는
꽃이 있습니다.

-책 소개 중에서

하나하나 예쁜 색을 채워야
피어나는 꽃과 꽃잎들.

하나하나 완성되어가는
꽃을 보면서 행복감도
같이 완성되었어요.

어떤 꽃들이 있는지
함께 보실래요?

#생각더하기

분홍빛 진달래꽃, 개나리꽃
계절을 떠오르게 하는 꽃부터
민들레와 토끼풀로 만든 화관,
유리병에 담긴 백합,
스위트피와 아네모네로 엮은 꽃다발까지
우리 곁에서 볼 수 있는 친숙한 50가지
예쁜 꽃들이 담겨있어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하나하나 채워나가다 보면
금세 완성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꽃을 칠하고
오려 손글씨와 함께 꾸며보니
더욱 재미있었어요.

다음엔 엄마와 함께
해봐야겠어요💞

✏️📖도서와 색연필을 제공해 주셔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도서명 : <나의 소중한 꽃에게>
🌸지은이 : 전유리 지음
🌼펴낸곳 : 출판사 클

#나의소중한꽃에게 #꽃을그리는시간 #마음을그리면꽃#전유리지음#출판사클#식물컬러링북#색연필 #수채화 #식물 #꽃 #도서 #책 #컬러링북#가정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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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가 나타나면 달리 창작그림책 3
이도연 지음 / 달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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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OX가나타나면

#키워드
분리 수면, 꿀잠, 꿈, 괴물

✅️아이가 몇 살 때 분리 수면을 했나요?

✅️혼자 잘 잘 수 있는 방법이 있었나요?

⬇️책소개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어.
하지만 마냥 기쁘지는 않아.
일곱 살이 되면
혼자 자기로 엄마랑 약속했거든..

그런데 ‘혼자’자다가 OX가
나타나면 어떡하지?

잠들기 전에 나타날지도
모르는 OX를 막기 위해
생각해 낸 여러 가지 방법들.

꼬마 친구의 웃음 터지는
방법들 함께 보실래요?

📍몇 가지 소개하면
방문에 징그러운 장난감 벌레 놓기
안대에 부리부리한 눈을 그려 깨어있는 척하기
참! 뒤척이다가 엎드리면 자는 걸 눈치챌 테니까
잠옷 엉덩이에도 큼지막하게 눈 그려 넣기
(전 이 방법이 제일 귀여웠어요🫶)

#생각더하기

어렸을 적에 홍콩 강시 영화를 보고
며칠 밤을 꿈에 나타나
잠 못 들었던 기억이 나요.

이 책의 주인공처럼
적극적으로 방법을 찾지 못했지만
혼자 잠 드는게 무서워서
어른들에게 ‘혼자 잠드는 게 무서워요.’라고 말하면
‘다 컸는데 뭐가 무서워.’이런 말을 들었던 것 같아요.

‘무엇 때문에 무서울까?’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의 무서움에 대한
공감과 이해가
필요했던 것 같아요🐨

이 책으로
내가 잠드는 동안 < OX가 나타나면>
어떻게 할 건지 아이와 이야기할
내용이 가득가득해요🫶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이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각자 다른 OX의 존재!
👾🦕🦁
홍콩 강시
도깨비 아저씨
사자
각종 무서운 것들 때문에
잠 못 드는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이책의웃음버튼

눈을 감으면 OX가 공격할 거야!
안대에 부리부리한 눈을 그려서
깨어 있는 척을 해야겠어.
(귀여워 귀여워🥰🥰)

🦕도서명: <OX가 나타나면>
🦁지은이: 이도연 글.그림
👾펴낸곳: 달리

#ox가나타나면 #신간 #그림책추천#달리#이도연글그림#아이들나라#창작그림책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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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뚝딱 금손 반지 바람어린이책 23
송승주 지음, 간장 그림 / 천개의바람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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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뭐든뚝딱금손반지

#키워드
재능, 비교 금지, 깨달음, 금손

✅️“세상에 공짜는 없다.”이 말에 공감하시나요?

✅️내가 가진 장점과 단점을 잘 알고 있나요?

⬇️책소개

예나는 뭔가를 만들거나
꾸미는 것이 서툴러요.
만들기는 꽝손이지만
몸으로 하는 운동이나
춤은 잘해요.

친구 수연이의
제안으로 듣게 된 방과 후 수업.

찰흙으로 만든 짜장면.

지렁이를 만든 거냐고
놀림을 당해 속상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해요.

집으로 가는 길에 들른
문방구 뽑기에서
뽑은 ‘마법의 뭐든 뚝딱 금손 반지’

반지 덕에 꽝손이었던 예나가
만들기 금손이 되었어요.

하지만 잘하던 운동과 춤실력은
잃어버렸어요.

예나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마법을 풀고
예전의 예나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생각더하기

초등학교 때
저는 운동에 서툴렀어요.

달리기 7명이 뛰면 6번째나
마지막으로 들어왔죠.

3등까지 찍어주었던
손등 위 도장이 그렇게 받고 싶었어요.🥉

운동을 잘할 수 있게
해주는 ‘금손 반지’가 있었더라면
저도 받고 싶었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공짜는 없는 법📍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게 되는 규칙.

내가 잘하는 것을 잃고
못하는 것을 잘할 수 있게
만드는 금손 반지가 있다면
바꾸실래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 준 책.

내 안에 있는 잠재력을
찾아내게 만들어 주는 마법🌸

나를 위축되게 만드는 커튼을
걷어내 멋진 나를 발견 해봐요.

#기억에남은문장

아빠가 커튼을 걷자,
붉은 단풍나무와 노란 은행나무가
멋진 놀이터의 모습이
그림처럼 펼쳐졌어요.

그 모습을 본 아빠가 말했어요.

“와, 커튼을 걷으니,
세상에서 가장 멋진 모습이 나왔네!”

💞도서명: <뭐든 뚝딱 금손 반지>
💞지은이: 송승주 글, 간장 그림
💞펴낸곳: 천개의 바람

#천개의바람 #뭐든뚝딱금손반지 #장점 #단점 #손재주 #만들기 #학교생활 #자신감 #자존감 #마음가짐 #똑부러지게결정반지 #송승주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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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메이 지음 / 리틀벳저(Little Badger)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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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메이

#키워드
말의 힘, 말, 하루, 상호작용, 변신, 감정

✅️말이 주는 영향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칭찬의 말을 자주 하는 편인가요?

⬇️책소개

사랑스러운 주인공 ‘메이’

메이는 사랑스러운 딸이자
친절한 누나예요🧏‍♀️

하지만 감자 앞에서는
언제나 고집을 부리곤 해요.

🥔“매일 감자만 먹을 거예요.”

“메이! 자꾸 감자만 먹으면 언젠가
감자가 될 수도 있어!”

엄마가 말했어요.

학교에 가는 길,
메이는 몸이 동글동글
몸에도 감자 냄새가 폴폴🥔🥔

감자로 변해버렸어요😅

코알라🐨
상어 🦈
새 🐦
변해가는 메이의 모습.

메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생각더하기

누군가 무심히 던진 말이
마음에 콕 박혀서
계속 생각이 날 때가 있어요.

“우린 결이 달라요.”

그저 취향이 다르다는
말인데도.

구분을 두는 듯해서
저는 ‘고슴도치’가
되었던 것 같아요🦔

반대로
“함께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폭신한 강아지로
변했던 것 같고요🐕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상대의 말에
변신해요 메이처럼요.

상처를 주는 말대신

꽃향기를 담아
말을 하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그런데 오늘도 버럭화..를...🔥🔥)

📍미션

오늘 가까운 사람에게
따뜻하고 다정한
말한마디 건네볼까요?



🦔도서명 : < 메이 >
🐦지은이 : 메이 글.그림
🥔펴낸곳 : 리틀 벳져

#메이#리틀벳져#littlebadger#말#칭찬#따뜻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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