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그림책#토마토라고놀리지마#키워드비교, 자기 비하, 자기 긍정, 성장✅️어릴 적 이름이나 외모 때문에놀림 당했던 적이 있나요?✅️“지금의 나로 충분해”라고느끼고 있나요?⬇️책소개오스카는 화요일 아침에태어났어요.양 볼이 발그레하니무척 건강했지요.“애 좀 봐. 얼굴이 새빨개!”“그러게, 꼭 빨간 토마토 같아!”🍅🍅🍅🍅🍅오스카가 참다못해울음을 터뜨렸어요.어느 날 학교에서축제에 연극을 하기로 했어요.인디언 역할을맡게 된 ‘오스카’오스카는 멋진 풍경과 모험,무엇보다도 ‘불의 뺨’이라는이름을 가진 인디언에게흠뻑 빠져들었어요🍅“그래, 나만 얼굴이빨개지는 게 아니었어!”오스카는 무사히 연극을마칠 수 있을까요?자기의 빨개진 뺨도사랑할 수 있을까요?#생각더하기별명으로 불린 경험은누구나 있을 거예요.생각해 보면 마음에 들지 않는별명으로 불리면자신감도 떨어지고소극적으로 바뀌게 되더라고요.주변에서 괜찮아크면 좋아져라고 말해도마음이 나아지질 않아요.인디언 역할을 맡으면서깨닫고 성장하는 오스카.자신의 빨간 뺨도사랑할 수 있을정도로 성장해요.자기를 비하하는 마음에서자기를 긍정하는 마음으로바뀌게 된 비밀을 알려준마법 같은 책!#밑줄긋기무엇보다도‘불의 뺨’이라는이름을 가진 인디언에게흠뻑 빠져들었어요.“그래, 나만 얼굴이빨개지는 게 아니었어!”🍅도서명: <토마토라고 놀리지 마!>🍅지은이: 아니크 마송 글.그림, 이정주 옮김🍅펴낸곳: 책 읽는 곰#토마토라고놀리지마 #아니크마송#자기긍정 #자존감 #토마토 #그림책#아동심리 #책읽는곰 #책스타그램
#오늘의그림책#국경너머친구일까적일까#키워드국경, 친구, 적, 이해, 국경 수비대⬇️책소개서쪽 나라 국경 수비대원 요르그동쪽 나라 국경 수비대원 셀마요르그는 날마다 똑같은 하루를 보내요.아침이면 뜨끈한 차를 마시고,버터를 듬뿍 바른 빵과말린 정어리 두 마리를 먹은 다음,점심으로 먹을 초콜릿과 쿠키 세 개를 주머니에 넣고집을 나서요,아무것도 없는 국경❄️요르그는 차라니 그 무언가가나타나기를 기다리는 지경이 되었어요.그때, 동쪽 나라에서 희미한 불빛이 반짝였어요.마치 신호를 보내는 것처럼 말이에요.동쪽 나라에서 반짝인불빛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생각더하기국경을 지키는 요르고와 셀마.서로의 국경을 지키며 반복되는 인생을 살아요🌐국경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각자의 땅이 있어요.🔹️늑대 고개🔹️여우 평원🔹️족제비 곶🔹️오소리 산맥🔹️올빼미 해협하지만 이렇게 땅을 나누고국경을 넘지도 못하고넘어올까 두려워 하루 종일지키는 것도 당연한 일일까요?국경을 사이에 둔 요르그와 셀마그 너머에 있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요.연어와 초콜릿을 사이에 두고요🐟🍫손을 내민 둘!이 시작이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친구가 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길 희망해봅니다.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의 상황이 그린 영화였던 <공동경비구역 JSA>가 생각났어요.📍국경 너머에 있는 사람들!과연 친구일까요?적일까요?🔹️도서명: <국경 너머 :친구일까 적일까>🍫지은이: 앙투안 기요페 지음, 라미파 옮김🐟펴낸곳: 한울림 어린이#한울림어린이 #앙투안기요페 #AntoineGuilloppé #라미파옮김 #국경너머친구일까적일까
#오늘의그림책#오리털홀씨#키워드 동물학대, 오리털, 홀씨, 희생, 생명 존중✅️우리가 겨우내 입었던 다운 패딩의 진실을 알고 있나요?✅️‘오리털 홀씨’는 무엇일까요?▶책소개우리의 문이 열리고,오리들은 어디론가 갑니다.오리들의 비명이 울려 퍼지고갑자기 털을 빼앗긴 오리들은 말합니다.“털을 빼앗지 말아 주세요!”“제발 부탁이에요!”“하나뿐인 우리 옷을 돌려주세요!”오리의 말이 어떻게 들리시나요?#생각더하기 🦢다운패딩을 만들기 위해‘살아있는’ 오리의 털을뽑는 줄 몰랐어요.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여러 번이나요😭살아있는 생명들이인간의 이기심에 의해희생당하는 모습을 보니마음이 매우 아팠습니다.뉴스를 검색해 보았는데요.우리가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해 입는 ‘다운 패딩’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보니 너무 충격적이었어요.✏️다운(down)은 새의 목부터 가슴, 겨드랑이에 난 부드러운 솜털을 이르는 말로,오리·거위는 보통 생후 10주부터 솜털을 뜯기기 시작한다고 해요.다시 나면 뽑히고 또 뽑히다 도살당하는데, 패딩 한 벌엔 보통 15~20마리의 털이 들어간다고 합니다.오리의 털과 닮은 민들레 홀씨🏵🌼그 홀씨는 오리의 빠진 살에 붙어자유를 향해 훨훨 날아가요.누군가에게 핍박당하지 않고자유를 누리며 살아야 생명들.하나하나 소중한 생명들이더 이상 희생당하지 않고살아가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하나의 홀씨는 힘이 없지만하나하나 힘을 보태면오리를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오리가 자유로워지도록저도 하나의 홀씨가 되어동물의 희생이 들어간제품을 사용하지 않기로결심했어요.‘오리털 홀씨’가 될 준비가 되셨나요?#마음에남은문장 “새 날개옷을 얻은 오리들은철조망 너머 새로운 세상으로훨훨 날아갔답니다.”#책표지살펴보기잘은 보이지 않지만올록볼록하게 철장이 오리의 몸 위로 표현되어 있어요.이 세상에 있는 존중받아야 할모든 생명체가자유롭게 고통받지 않고살아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게 했어요.🦢도서명: <오리털 홀씨>🦢지은이: 백유연 글,그림🦢펴낸곳: 길벗어린이#오리털홀씨#백유연작가#길벗어린이#생명존중
#오늘의그림책#이사가는꿈#키워드변화, 추억, 시간, 이사, 꿈✅️'이사 가는 꿈'을 꾸고 있는 건누구 일까요?✅️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우리가놓치고 있는 건 없을까요?⬇️책소개새로 이사 온 우리 집이야.푸르른 숲에서산들바람이 불어오고,재잘거리는 새소리가들리는 곳이야.동네는 점차 색이 바래지고번잡해지고 있지만나는 여전히 이곳이 좋아.하지만 사람들은 하나, 둘이사를 가고결국 모두 떠나 버렸지.나는 꿈을 꿔.이사 가는 꿈!눈치채셨나요?나는 누구일까요?#생각더하기 🌳빠르게 변하고달라지는 세상.썰매를 타던 곳은개발되어 도로가 생기고공중전화를 사용하던시대는 지나가고모두 휴대폰을 사용하죠.하루가 다르게 없어지고생겨나는 세상.시간이 흐르면서변화하는 많은 것들이 있죠.우리가 알고 있고익숙한 것들이 달라지고변화한다는 것은어떤 의미일까요?그러한 변화 속에서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요?1978년 지어진주공아파트🏘새마을 운동, 올림픽,2002년 월드컵을 지나2021년 재건축이확정이 난 주공 아파트🏗사람들은 모두 떠나요.하지만 우리는 놓치고있는게 있어요.50년 넘게 자라고있는 나무🌳🌳우리는 그 나무에대해 잊고 있거나관심이 없었던게아닐까요?무성히 자란 나무들은어디로 가게 될까요?#매력찾기면지에서 보여주는우리 주변에 있는친근한 이웃의 모습이정겨웠어요.그림책 한 권에담겨있는 1973년 부터2021년까지 시대의 모습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밑줄긋기"나는 꿈을 꾸고 있어.이사 하는 꿈"#작가의말"우리는 세상에서 일어나는많은 것들을 당연하게 여긴다.그것에 대한 소중함을잊고 살아갑니다.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나서야얼마나 소중했는지 알게 되지요."🌳도서명: <이사 가는 꿈>🌲지은이: 인선 쓰고 그림🌲펴낸곳: 현암주니어#이사가는꿈#인선쓰고그림#현암주니어#🌳
#오늘의그림책#눈을지켜주는눈신령님#키워드좋은 습관, 눈건강, 습관, 눈신령님✅️눈 건강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책소개게임을 많이 해서,텔레비젼을 많이 봐서눈을 뻑뻑하고 아프다고?우리 눈을 지켜 주는눈신령님이 외치는 주문!눈눈눈, 멈춰!👀뙤록뙤록, 깜빡!눈신령님이 알려 주는소중한 눈을 지키는 방법 대공개🌟눈신령님의 눈건강 비법확인해 보실래요?#생각더하기1. 쉬는 눈2. 밝은 눈3. 멀리 보는 눈👀눈을 지키는 세가지 눈 눈 눈!요즘은 아이들이 휴대폰 시청시간이 하루 평균 4시간 이라는뉴스 기사를 읽은 적이 있어요.당연히 눈 건강에는악영향을 주겠죠?아이들 뿐만 아니라모두의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한하루하루 지켜나가는좋은 습관 만들기!!마지막에 밝혀지는눈신령 님의 정체 또한깨알 재미를 주었어요.#밑줄긋기"눈은 네가 앞으로 나이가 들어서도계속 써야 할 소중한 것이란다.잠을 충분히 자고,멀리 있는 것들을 보고눈을 아껴 줘야 하는 거야."🌟도서명: <눈을 지켜주는 눈신령님>👀지은이: 요시무라 아키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펴낸곳: 가람출판사#눈을지켜주는눈신령님#요스무라아키코#고향옥옮김#가람출판사#좋은습관기르기제5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