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그림책#오리털홀씨#키워드 동물학대, 오리털, 홀씨, 희생, 생명 존중✅️우리가 겨우내 입었던 다운 패딩의 진실을 알고 있나요?✅️‘오리털 홀씨’는 무엇일까요?▶책소개우리의 문이 열리고,오리들은 어디론가 갑니다.오리들의 비명이 울려 퍼지고갑자기 털을 빼앗긴 오리들은 말합니다.“털을 빼앗지 말아 주세요!”“제발 부탁이에요!”“하나뿐인 우리 옷을 돌려주세요!”오리의 말이 어떻게 들리시나요?#생각더하기 🦢다운패딩을 만들기 위해‘살아있는’ 오리의 털을뽑는 줄 몰랐어요.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여러 번이나요😭살아있는 생명들이인간의 이기심에 의해희생당하는 모습을 보니마음이 매우 아팠습니다.뉴스를 검색해 보았는데요.우리가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해 입는 ‘다운 패딩’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보니 너무 충격적이었어요.✏️다운(down)은 새의 목부터 가슴, 겨드랑이에 난 부드러운 솜털을 이르는 말로,오리·거위는 보통 생후 10주부터 솜털을 뜯기기 시작한다고 해요.다시 나면 뽑히고 또 뽑히다 도살당하는데, 패딩 한 벌엔 보통 15~20마리의 털이 들어간다고 합니다.오리의 털과 닮은 민들레 홀씨🏵🌼그 홀씨는 오리의 빠진 살에 붙어자유를 향해 훨훨 날아가요.누군가에게 핍박당하지 않고자유를 누리며 살아야 생명들.하나하나 소중한 생명들이더 이상 희생당하지 않고살아가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하나의 홀씨는 힘이 없지만하나하나 힘을 보태면오리를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오리가 자유로워지도록저도 하나의 홀씨가 되어동물의 희생이 들어간제품을 사용하지 않기로결심했어요.‘오리털 홀씨’가 될 준비가 되셨나요?#마음에남은문장 “새 날개옷을 얻은 오리들은철조망 너머 새로운 세상으로훨훨 날아갔답니다.”#책표지살펴보기잘은 보이지 않지만올록볼록하게 철장이 오리의 몸 위로 표현되어 있어요.이 세상에 있는 존중받아야 할모든 생명체가자유롭게 고통받지 않고살아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게 했어요.🦢도서명: <오리털 홀씨>🦢지은이: 백유연 글,그림🦢펴낸곳: 길벗어린이#오리털홀씨#백유연작가#길벗어린이#생명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