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지의 처음 시작하는 색연필 일러스트 4000
이예지(람지) 지음 / 싸이프레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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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글몽글, 오늘을 예쁘게 기록하고 싶을 때

📚도서정보
👉도서명:<람지의 처음 시작하는 색연필 일러스트 4000>
👉지은이: 이예지 (람지) 글,그림
👉펴낸곳: 싸이프레스

@cypress_book
@cypress_book

📚책소개

😮‍💨일상을 기록하고 싶은데
뭘 그려야 하지?

😐여행 갔다 와서 스케치하고 싶은데
어떤 구도를 어떻게 잡지?

😮‍💨필사하면서 귀여운 그림 하나 넣고 싶은데
손그림이 너무 어려워…

이럴 때 답이 바로 보이는 책!
바로 『람지의 처음 시작하는
색연필 일러스트 4000』 입니다🤎

색연필 그림이 그리고 싶어서
🤭🫢100색 사놓고 못쓰다가
드디어 이 책 덕분에 시작해봅니다!

✨ 일상·취향·여행·음식까지
무려 4000개 그림 아이디어!

사람, 동물, OOTD, 집 안 풍경,
먹은 음식, 카페, 여행지,

크리스마스·생일 같은 특별한 날,
사계절 자연, 꽃, 식물…

내가 그릴 수 있는 모든 사물이
한 권에 다 들어있어요.🥰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오! 이거 그리고 싶다!”
하는 그림이 꼭 하나는 눈에 들어와요🌿✨

✏️ 색연필 초보도
‘따라만 그리면 예뻐지는’
기..기적을 보았습니다!

‘나는 그림 못 그려…’ 했었는데
따라만 그리면 어느새 포근하고
다정한 색연필 그림 완성!

그림 실력보다
손이 즐거워지는 느낌이에요 :)

▫️
▫️

📖✏️ 필사할 때 함께 그리면, 감성이 두 배!

필사 노트에 글만 쓰면
뭔가 허전할 때 있잖아요?

이 책에서 마음 가는 소품이나
꽃 한 송이만 쓱— 그려 넣어도
노트가 바로 나만의 감성 다이어리로 변해요.

필사 + 색연필 일러스트
👉 생각이 더 오래 머무르고
👉 기록이 더 따뜻해지고
👉 꾸미는 재미까지!

“오늘의 문장 + 오늘의 작은 그림”
이 조합이 진짜 힐링이었어요🤍

일상, 여행, 취향, 음식, 계절…
그동안 지나쳤던 작은 것들이
새롭게 보이고,
더 사랑스러워지는 경험을 선물해주는 책.

그림이 어려웠는데
‘처음 손그림을 ❤️
시작하는 용기’를 준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싸이프레스

#싸이프레스 #싸이프레스출판사 #서포터즈 #싸이프레스서포터즈#실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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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단단한 하루 - 누드 사철 제본
지수 지음 / 샘터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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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에게 다정할수록,
오늘은 조금씩 단단해진다

📘도서정보
👉도서명:《오늘도 단단한 하루》
👉지은이: 지수 글,그림
👉펴낸곳: 샘터 출판사

@isamtoh
@isamtoh

📚책소개

지수 작가의 그림 에세이 《오늘도 단단한 하루》

40대를 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예전 같지 않은 날이
더 많아졌어요.

일하고, 일상과 감정 사이를 오가다 보면
정작 ‘나’를 돌보는 시간은
늘 뒤로 밀리기만 했어요!

이 책은 그런 하루 속에서
“괜찮아, 지금도 멋지게 잘하고 있어”라고
다정하게 말해 주는 친구 같았어요. 🐇🌿

✨ 마음 깊이 남은 문장들

✔ “시간이 쌓이면 안 되던 게 되기도 한다.”
천천히라도 꾸준히 쌓이는 루틴이
결국 삶을 바꾼다는 위로.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요즘의 나를 살짝
안아주는 느낌이었어요. ⏳

지수 작가는 발레, 봉사, 한 끼 식사,
정리하는 작은 시간들처럼
크지 않은 행동들이
삶의 밀도를 높여 왔다고 말해요.

그리고 우리에게 알려줘요.

📌 완벽하지 않은 하루여도 괜찮다.
📌 내 속도로, 조금씩, 계속 가면 된다.
📌 나를 지키는 루틴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6개의 주제—💪움직임 · 🫶몸 · 🏡환경 ·
🧖돌봄 · 🤝관계 · 💼일—에 따라
일상에서 바로 실천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함께 담겨 있어
책을 덮은 뒤에도 자연스럽게
‘나에게 다시 연결되는 시간’을 만들 수 있어요.

❤️이 책은 자기 돌봄을 거창하게 말하지 않아요.
대신 “지금의 나, 그대로 충분해요.”라고
조용히 말해줘요.

그래서 바쁜 일상 속 ‘숨 쉴 틈’이 필요한 분에게,
나를 다시 들여다보고 싶은 분에게,
그리고 오늘도 단단해지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어요. 🌼

#밑줄긋기

<남 눈치 보느라
내 기분을 못 챙기고
남을 배려하느라 나를 비우던,
정작 나에게는 무심했던 시간.

이제는 안다.
사람 사이에게 휘청일수록,
나는 나에게로 돌아와야 한다는 걸.>

🥹🥺공감 100%… 정말 제 이야기 같았어요.
읽는 동안 “맞아, 나도 그랬지” 하는
순간들이 계속 이어져서
마음이 쿵 하고 내려앉았다가,
또 따뜻하게 녹아내리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한 줄 한 줄이 꼭 저를 토닥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위로도 받고, 숨도 한번 고르고,
읽는 내내 힐링되는 시간이었답니다. 🌿💛

요즘 마음이 조금 지쳤다면
이 책이 정말 다정하게
손 내밀어줄 거예요.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샘터

#오늘도단단한하루 #김토끼 #토끼툰 #그림에세이
#일상 #에세이 #샘터 #샘터사 #힐링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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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생쥐의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레베카 해리 그림 / 사파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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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친절 하나로
완벽한 크리스마스가 시작되는 그림책!

📚도서정보
👉도서명:《꼬마 생쥐의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
👉지은이: 레베카 해리 글, 그림
👉펴낸곳: 사파리

@safaribook_
@safaribook_

🏷한 줄 평
따뜻한 마음은 사라지지 않고 돌아온다는 걸,
꼬마 생쥐가 가장 포근하게
보여주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

📚책소개

✨️✨️"진짜 반짝반짝해!”

빨간색의 책제목!
반짝이가 들어간 듯~
❤️반짝반짝!

표지부터 반했어요!

아크릴 특유의 포근한 색감 때문인지,
책을 펼치는 순간
겨울 숲 속으로
쏙 들어간 느낌이 들었어요.

🎄🎄크리스마스이브,
새 집을 찾으려는 꼬마 생쥐가
추위에 떠는 토끼, 케이크가 망가진 여우,
집 꾸미기 어려워하는 꼬마 곰을 도와주면서
‘내 집’은 못 찾고 해가 저물어 버리는 이야기.

📚 그런데요,
마지막 장에서
함께 동시에 “와!” 하고 감탄했어요.

꼬마 생쥐의 작은 친절들이
크게 돌아오는 순간이기 때문이에요.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착한 일은 돌아온다”는 걸
보여 주는 멋진 장면이었어요.

#매력찾기

✔ 공감·배려 교육

“너라면 바쁜데도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
진지하게 생각하는 모습이 참 기특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착한 일을 하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느끼고
움직이는 것을 보여줘요.

✔ 겨울·계절 이해 UP
눈 덮인 숲, 따뜻한 불빛, 크리스마스트리…
아이와 겨울 이야기를 나누기에 너무 좋아요.
누리과정 자연탐구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더라고요.

🎄배려·나눔·공감 같은 감정 교육을 해주고 싶은 아이
크리스마스 책을 찾는 겨울 맞춤 그림책 덕후
읽기 관심이 올라오는 5–7세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작은 친절이 만들어 낸
가장 따뜻한 크리스마스.

❄️❄️마음 속에 포근한 눈송이가
내려앉는 느낌이었어요.

#밑줄긋기
꼬마 생쥐는 눈물을 글썽이며
친구들에게 말했어요.

🐭"우아, 정말정말 고마워!"

❤️마음이 따뜻해지는 장면
너무너무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파리 출판사❤️

#꼬마생쥐의 #크리스마스#그림책추천
#꼬마생쥐의행복하고완벽한크리스마스
#겨울그림책#그림책신간#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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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온실 구경하기
마쓰오카 다쓰히데 지음, 최종호 옮김 / 진선아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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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 호기심 폭발💥
온실 속 기묘한 식물들 공개!

“우와~바나나가 이렇게 열리는 거였어?”
직접 보는 듯한 자연 그림책

📚도서정보
✍️도서명: <식물원 온실 구경하기>
✍️지은이: 마쓰오카 다쓰히데 글,그림
✍️펴낸곳: 진선출판사

@jinsunbook
@jinsunbook

🌱 한 줄 평
책 속 온실에서 만나는 수백 가지 생명의 얼굴!
아이의 호기심을 단숨에 깨우는 자연관찰 그림책.

📚책소개

식물원에 가면,
우리가 평소에 보지 못했던
신기한 식물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놀랄 때가 있어요.

《식물원 온실 구경하기》는
그런 ‘온실 탐방’의 설렘을
그대로 담아낸 따뜻한
자연 관찰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여는 순간,
전에 국립세종수목에서 본 풍경과 같아
책장을 넘기며 “와!” 하고 감탄했어요.

🍌바나나, 망고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과일부터
잔뜩 열매를 맺는 잭프루트,
다양한 야자나무까지
아이에게는 “과일이 이렇게 열려요?” 하고
자연스럽게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장면들로 가득해요.

특히 바나나 꽃과
카카오 열매 부분에서
이 책 한 권으로 집에서도
‘미니 자연관찰 교실’이 열립니다✨

🫢10년에 한 번 핀다는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시체꽃) 장면은
완전 충격적이면서도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에요.
(어른이 봐도 신기)

“왜 냄새가 나요?”
“그럼 벌레를 부르는 건가요?”
책이 자연스럽게
생태 수업으로 연결됩니다.

🦇 박쥐처럼 생긴 꽃,
곤충을 잡아먹는 식물까지!

벌레잡이통풀, 박쥐란 등
모양도 색깔도 독특한 식물들이 등장해
아이의 상상력과 관찰력이 절로 살아나요.

습한 곳에서 자라는 양치식물과
사막에서 견디는 선인장을 비교하며
“기후가 다르면 식물도 다르구나!”하는
과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점도 좋았어요.

#매력찾기

이 책이 특히 매력적인 이유는
자연 관찰 그림책의 대가
마쓰오카 다쓰히데의 손끝에서 완성된
따뜻하고 세밀한 그림 덕분이에요.

온실의 높고 습한 공기, 빛을 머금은 잎사귀,
수분을 머금은 토양까지 ‘보이는 듯한’ 수채화 표현은
너무 따뜻하고 예뻐요!

👵👴 할아버지·할머니와의
나들이가 주는 따뜻함도 매력 포인트✔️

아이의 호기심을 흐뭇하게 지켜보는 할아버지,
살짝 손을 잡아주는 할머니의 장면은
읽는 내내 마음이 말랑해지고,
아이에게도 “할머니랑 여기 가보자!”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꺼내게 만들어요.

#밑줄긋기

<우리가 본 여러 식물 외에도
세상에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식물이 많이 있어요!>

식물에 대한 호기심이
쑥쑥 커가는 문장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선출판사

#진선아이 #그림책육아#그림책 #그림책서평
#책스타그램 #식물그림책#그림책추천#식물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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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 스콜라 창작 그림책 107
신순재 지음, 김지혜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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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건 너의 수많은
구석 중 하나일 뿐이야.

📖도서정보
👉도서명: <구석>
👉지은이: 신순재 글, 김지혜 그림
👉펴낸곳: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wisdomhouse_kids

🏷한 줄 평

보여주지 않은 구석까지 존중하는 마음,
그게 진짜 다정함이구나.

📖책소개

귀여운 구석, 엉뚱한 구석,
숨기고 싶은 구석까지!
우리는 참 많은 결을 가진 존재라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따뜻하고 다정해서
책을 덮고도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

오늘은 나 그리고 상대방의
마음에 드는 '구석'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여기까지 읽고 나니…

‘구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나 따뜻하게
마음에 남을 줄 몰랐어요.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여전히 숨기고 싶은 구석,
들키고 싶지 않은 구석이 있잖아요.

그럴 때 누군가 조심스럽게 다가와
“그 구석도 너의 한 부분일 뿐이야”
라고 말해 준다면 얼마나 위로가 될까요?

〈구석〉은 바로 그 말을
건네주는 그림책이었어요🎈

➿️
➿️

📘 해수와 찬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의 이야기 같으면서도
문득, 나의 '구석'도 살펴보게 돼요!

찬이가 숨기고 싶었던 ‘구석’들,
어설프고 모난 구석들,
그리고 반짝이는 귀여운 구석들까지!

그 모든 걸 기꺼이 바라봐 주는
해수의 다정함이 너무 좋았어요!

➿️
➿️

읽다 보면 깨닫게 돼요!

우리는 누구나 많은 구석들로
이루어진 사람이라는 것.
그중 숨기고 싶은 구석이 있다 해도,
그게 나의 전부는 아니라는 것.

그리고…
누군가가 내 구석까지 살펴보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내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참 따뜻해진다는 것을요!💛

#매력찾기

그림 속 ‘색종이 세상’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마구 구겨지기도 하고
예쁘게 접히기도 하는 색종이처럼
우리 마음도 그렇게 다양한 결을 가진
존재구나 싶더라고요.

✨ 이런 순간에 추천해요

요즘 마음이 자꾸 구석으로만 가는 날
누군가의 다정이 그리운 날
나도 모르게 ‘나, 괜찮을까?’ 싶은 날
아이에게는 물론, 나 자신에게도
따뜻한 말 한 마디 건네고 싶은 날

#밑줄긋기
<내게 보여 주지 않은
구석이 있어도 괜찮아요.
그건 그 애만의 구석이고,
비밀일지 모르니까요.

그 애에게 어떤 구석이 있든
마음 깊은 구석에서부터
그 애를 좋아해요.>

❣️이 문장을 읽으니,
누군가를 진짜로 좋아한다는 건
그 사람의 ‘모르던 부분’까지도
조용히 존중해 주는 마음이구나 하고 느껴졌어요.

보여 주지 않은 구석조차
그 사람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다정함이 참 따뜻하게 와 닿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즈덤하우스

#구석#위즈덤하우스#그림책신간#신순재#그림책
#그림책추천#그림책테라피#그림책스타그램#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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