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건설 ㅣ 스콜라 창작 그림책 112
이명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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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나면
마음속에 작은 공사장이
하나 생기는 그림책입니다. 🏠✨

📚도서정보
👉도서명: <마음건설>
👉지은이: 이명환 글,그림
👉펴낸곳: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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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느낌

속상한 말에 금이 간 마음도,
따뜻한 기억과 용기로
다시 단단해질 수 있음을 알려 주는
다정한 그림책 🏠✨

📚책소개

속상한 말 한마디에
마음이 와르르 흔들릴 때,
이 책은 “괜찮아, 다시 고칠 수 있어”라고
다정하게 말해 줘요!

이야기는 아이의 마음을
하나의 ‘집’으로 보여 줍니다.

친구와의 다툼 속에서 날아온
차가운 말은 마음집에 큰 상처를 내고,
그 순간 마음속 작은 일꾼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무너진 곳을 살피고,
아픈 말을 걷어 내고,
좋은 기억들을 모아
다시 벽을 세우는 과정이
마치 실제 공사 현장처럼 펼쳐져
몰입도가 확 올라갔어요. 🚧

‘마음 회복’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풀어냈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상처받은 마음을 억지로 참으라고 하지 않고,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따뜻한 기억과 용기 있는 말이
마음을 다시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

그래서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이 그림책은 단순히 “친구와 화해하자”는
이야기에 머물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말에 다쳤을 때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알아차리는 법,
마음을 돌보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다시 관계를 회복하는
용기까지 함께 담고 있어요. 🌿

“오늘 내 마음집은 튼튼했을까?”

“내 마음집을 따뜻하게 해 주는
기억은 뭐가 있을까?”

“속상한 말이 마음에 박혔을 때
나는 어떻게 고쳐 볼 수 있을까?”

마음을 집처럼 돌보고, 고치고,
더 넓혀 갈 수 있다는 상상은
참 따뜻했어요!

아이들이 상처를 피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처 난 마음도 다시 단단해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

상처받은 아이에게는 위로를,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운 아이에게는 말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어른에게는 좋은 대화의 시작점을
건네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위즈덤하우스에서
도서를 보내주셨습니다!🌸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위즈덤하우스🤍

#마음건설#위즈덤하우스#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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