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펼쳐보는 기후 환경 그림책 - 지구 생태계와 기후 변화를 한눈에 살펴봐요! 한눈에 펼쳐보는 그림책
한영식 지음, 이혁 그림 / 진선아이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아이에게 "환경"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했던 날,
이 책이 먼저 말을 걸어왔어요.

📚 도서 정보
👉 도서명 : <한눈에 펼쳐보는 기후 환경 그림책>
👉 지은이 : 한영식 글, 이혁 그림
👉 펴낸 곳 : 진선출판사

@jinsunbook
@jinsunbook

🏷한 줄 느낌

🌿 지구의 변화를 배우는 책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오늘의 습관을
돌아보게 되는 환경 그림책.

📚책소개

뉴스에서는 매년 더운 여름,
갑작스러운 폭우,
산불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데
막상 "왜 북극곰은 집을 잃어?"
"왜 비가 갑자기 많이 와?"
하고 물으면 설명이 쉽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기후 변화 때문에
살던 곳을 떠나야 하는
📌 ‘기후난민’ 이야기까지 나오는데,
함께 읽으며 “환경 문제가
결국 사람의 삶과도 심각하게 이어지는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 이 책은그럴 때 부모와 아이가
함께 펼쳐 보기 좋은 책이에요.

어려운 용어를 길게 늘어놓기보다,
지구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변화를
그림으로 먼저 보여 주고
그 안에서 "왜 이런 일이 생길까?"를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이해가 되요!

‼️예를 들면
빙하가 줄어드는 모습,
갑자기 늘어난 해충,
플라스틱이 떠다니는 바다,
밤에도 너무 밝은 도시처럼
아이 눈에도 바로 이해되는 장면들이 이어져서
읽는 내내 "아, 그래서 연결되는구나" 싶었어요.

특히 좋았던 건
환경 문제를 무섭게만
다루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그럼 우리는 뭘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이어지면서
📌텀블러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곳 불끄기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습관들.

우리가 일상 가까이에서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 줘요.

우리끼리 지킬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고 정해보았어요!🗒

거창한 이야기보다
오늘 당장 실천 가능한 행동으로 연결되니
부담 없이 받아들이더라고요.

초등 아이들은
'환경 보호가 중요하다'는 말보다
'내가 하는 작은 행동이
지구를 바꿀 수 있다'는 경험이
더 오래 남는 것 같아요.

환경 지식을 외우게 하기보다
지구의 변화를 함께 바라보게 만드는
첫 환경책으로 좋았습니다.

🍃아이와 읽고 나면
분리수거할 때도,
불 끌 때도,
왜 그래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게 되는 책.

👍추천합니다!

📚 진선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유익한 독서 시간 보냈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진선출판사 ✨

#진선아이 #한눈에펼쳐보는그림책
#책추천#환경그림책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