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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 ㅣ 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
로로 지음, 빈반 그림, 네이버웹툰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4월
평점 :
🐾 " 저 꽃 이름이 뭐야?" 당황했던
우리를 위한 다정한 가이드
매화와 벚꽃 구별 가능하신 분?!
📚도서정보
▫️도서명:<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 >
▫️지은이:빈반 글, 로로 그림
▫️펴낸곳: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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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느낌
책장을 덮는 순간,
아이 손에 스마트폰 대신
돋보기가 들리게 만드는
마법 같은 봄날의 생물 탐험기! 🌸🔍
📚책소개
불쑥 질문을 던질 때가 있죠.
" 이건 왜 꽃잎이 분홍색이야?",
"개구리는 지금 뭐 해?"
그럴 때마다 휴대폰 검색창 대신,
아이와 함께 이 책 한 권 펼쳐보시는 건 어떨까요?
웹툰계의 지브리라 불리는 <고양이 타타>가
드디어 우리 아이들을 위한
생물 학습 만화로 찾아왔어요. 🌸
그림이 정말 취향저격!
(너무 귀여워요🐱🐾)
1️⃣ 지식보다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책
아이들이 과학이나 자연 관찰을 지루해하는 건,
그게 '외워야 할 숙제'라고
느껴지기 때문일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 수연이도 딱 그래요.
하지만 꽃봉오리에서 태어난
신비로운 고양이 '타타'를 만나면서
모든 게 달라집니다.
타타는 설명하지 않아요. 함께 날아다니고,
같이 딸기를 따 먹으며
💚자연의 신비를 함께 '체험'해요.
지식 이전에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부터
싹트게 해주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2️⃣ '봄'이라는 계절이 주는 선물
우리가 흔히 지나치는
봄은 사실 엄청나게 역동적이에요.
🌸킁킁, 향기만으로
벚꽃과 매화를 구별하는 법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할
봄의 비밀들이 가득해요.
단순히 '봄에는 꽃이 핀다' 수준이 아니라,
생물 박사 타타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도 어느새 전문가 못지않은
상식을 갖추게 된답니다.🐱
3️⃣ 책장을 덮으면 시작되는 '진짜 공부'
제가 가장 디테일에 감동한 부분은
🗒 '자연 관찰 노트'예요.
책에서 눈으로 본 내용을
머리로 한 번 더 정리하고,
마지막엔 아이가 직접 밖으로 나가
관찰한 것을 기록하도록 이끌어주거든요.
독서가 그냥 '읽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경험'으로 확장되는 책!!
함께 이 책을 읽다 보면,
잊고 지냈던 계절의 변화에 집중하게 돼요🌸
. "빨리 가자", "공부해라"라는 말 대신,
"타타처럼 우리도 향기를 맡아볼까?"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책!
👍추천합니다!
이번 주말, 이 책의 주인공 타타와 함께
동네 공원으로 '생물 탐험'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
📝💬 아이와 산책하며 발견한
'봄의 흔적'이 있나요?
길가에 핀 작은 풀꽃의 이름을
알아낸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
🌸
덕분에 귀여운 학습만화
잘 읽었습니다🌸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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