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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안타까운 동물 자랑 대회 ㅣ 안타까운 동물 자랑 대회
시모마 아야에 외 그림, 마루야마 다카시 글, 이선희 옮김,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외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1월
평점 :
안타까워 보였던 그 모습,
사실은 생존 전략이었다면?

📚도서정보
👉도서명:<제2회 안타까운 동물 자랑 대회>
👉지은이 :마루야마 다카시 (글),
시모마 아야에,후쿠이 사치요,뮤즈워크 (그림)
👉펴낸곳: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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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웃다가 멈춰 서서,
왜 그런 모습이 되었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
📚책소개
출간 즉시 국내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책?!
궁금하신가요?
《제2회 안타까운 동물 자랑 대회》
읽다 보니 자꾸 웃다가,
신비로운 생태계에 과학적 호기심이
폭발하게 되는 책이에요! 🙂🐾
처음엔 제목처럼 정말
“웃기고 안타까운 동물 이야기”일 줄 알았어요.
그런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이 책이 하고 싶은 말은
‘안타까움’이 아니라
‘이해’라는 걸 알게 되는 책이에요!
지식도 재미도 꽉 찼어요 😊
🦂특별한 의미 없이 자외선에 빛나는 전갈,
🦞얼굴로 오줌을 내보내는 가재,
(네?👀 얼굴로요? 저도 처음 안 사실)
🦭해달은 마음에 드는 돌을
잃어버리면 상심해서
며칠 밥도 굶는다고 해요(귀엽💗)
함께 읽다 보면
“왜 저렇게 됐어?”라는
말이 계속 튀어나와요.
그 질문이 이 책의 진짜 시작이에요. 🤍
이상해 보였던 모습 하나하나가
사실은 각자의 환경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아 온 결과라는 걸
이 책은 아주 가볍고 유머러스하게 보여줘요.
‼️설명은 짧고, 그림은 웃기고,
그런데 내용은 꽤 흥미롭고 유익해요!
특히 좋았던 건
“진화는 잘된 선택의 결과가 아니라
우연히 살아남은 이야기”라는 관점이었어요.
잘나서가 아니라,
그렇게라도 살아남았다는 사실.
그 문장들이 마음에 오래 남더라고요 🌱
도감이지만 공부 같지 않고,
웃기지만 가볍지 않은 이야기.
그래서 자꾸 다시 펼쳐 보게 돼요 📚✨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아이와 함께 질문하는 시간을
만들고 싶은 어른에게도
부담 없이 권하고 싶은 책이에요.
쉽고 웃기게 읽다 보면
어느새 하나 더 알게 되는 책이에요. 강력 추천! 🐢💭
#밑줄긋기
"향유 고래의 머릿속은
기름으로 가득 차 있어"
고래는 항상 초음파를 내보내서
주변의 상황을 살피는데,
이 기름이 초음파를 증폭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요.
👉읽으면서 “아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지식이 하나씩 쌓이는 흥미진진한 책이에요!
‼️강력추천합니다!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유익한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위즈덤하우스🤍
#제2회안타까운동물자랑대회#위즈덤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