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왜 이해해야 할까요? - 장애 교실 속 작은 사회 4
백정연 지음, 김민우 그림 / 어크로스주니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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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야 할까? 실례일까?
질문 속에 숨은
‘공감의 씨앗’을 찾아주는 책 🌱

📚도서정보
👉도서명: 《장애를 왜 이해해야 할까요?》
👉지은이: 백정연 글, 김민우 그림
👉펴낸곳: 어크로스 주니어

@across_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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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이 책을 읽고 나면,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해진다.

📖책소개

<여러분은 친구들과
함께 지낼 때 어떤 기분이 드나요?
즐겁기도 하고,
때로는 서운하기도 하고,
또 서로를 이해하려
애쓰는 순간들도 있지요
이 책은 그렇게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만들어졌어요!>

-🗨작가의 말 중에서-

'함께' 다정하게 살아가는 세계
생각만해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초등 자녀를 키우는 엄마라면,
한 번쯤 아이에게 이런 질문을
받아본 적 있지 않으신가요?
❓️“엄마, 저 사람은 왜 휠체어를 타요?”
❓️“장애가 있으면 꼭 도와줘야 해요?”

이 책 〈교실 속 작은 사회〉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장애를 왜 이해해야 할까요?》는
아이들이 실제로 던질 수 있는
이런 질문에서 출발해,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아이 눈높이에서 풀어낸 책이에요. 🌱

새학기가 시작된
4학년 1반에는
다양한 친구들이 있어요.

휠체어를 타는 윤아,
자폐성 장애가 있는 태훈이,
그리고 시각장애인 김훈 선생님.

처음엔 “왜 하필 우리 반에?”라고
투덜대던 은찬이와 친구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오해 → 이해 → 공감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그 성장하는 과정이
너무 뭉클하고 따뜻했어요.💙💛

아이들이 교실 속 작은 갈등과 대화를 통해
‘장애’라는 단어를 특별한 게 아닌
‘우리의 일상’으로 느끼게 돼요.

🧩 “장애가 있는 친구와
같은 조가 되면 힘들 것 같아요.”

“길을 잃은 시각장애인에게는
어떻게 도와드려야 하나요?”

책 속 ‘선생님, 질문 있어요!’ 코너는
이런 현실적인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어요!

(❣️어른인 저도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올바르게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키워줄 수 있어요.

이 책은 단순한 ‘이해교육’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감수성을
키워주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다르지만 우리는 함께할 수 있어.”
그 마음을 자연스럽게 키워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어요. 🌈

💡#매력찾기
✔️ 장애는 극복의 대상이 아닌
‘다름’의 한 모습이라는 메시지
✔️ 교실·놀이터·가정 등
생활 속 상황 중심 구성
✔️ 부모와 함께 읽으며
“배려는 특별한 일이 아니야”라는
대화를 나눌 수 있음

#밑줄긋기

"음, 아마 엄마는 실례가 될까 봐
걱정하신 걸 거야.
근데 난 괜찮아.
조심스럽게 물어봐 주면
기분 나쁠 이야가 없지.
관심을 갖는 건 좋은 거니까."

대화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장면이 너무 좋았어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어크로스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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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소통 #백정연 #김민우 #어크로스주니어 #어린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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