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엇을 타고나는가 - 유전과 환경, 그리고 경험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케빈 J. 미첼 지음, 이현숙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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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우리답게’ 만드는 건
유전자일까, 환경일까? 🧬🌱

📖🧬도서정보
👉도서명"《우리는 무엇을 타고나는가》
👉지은이: 케빈 J. 미첼 지음
👉펴낸곳: 오픈도어북스

@opendoorbooks7

✨ 한 줄 평
유전자가 우리의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는다.
나를 만든 건 가능성과 환경, 그리고 선택이다.

📚책소개

🧠 본성과 양육, 끝나지 않는 논쟁
이 책은 인간의 정체성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탐구하는
내용이에요!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단순한 결정론을 넘어,
확률·잡음·경험·문화가 함께 작용해
단 하나뿐인 ‘나’를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짚어 줍니다.

⚖️ 본성과 양육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이어져 온
철학적·과학적 대립이자,
지금도 답을 찾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저자는 “유전자=운명”이라는
단편적 믿음을 벗어나
상호작용적 관점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안의 다양성과
차이를 이해하는 힘을 길러 줘요.

📚이 책이 전해주는 메세지는?
👉'유전자는 방향성을 정하지만,
운명을 결정하지 않는다.
환경과 경험, 문화가 함께 ‘나’를 만든다.
결국 세상에 단 하나뿐인 궤적은
확률·선택·경험의 산물이다' 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어요!

#밑줄긋기

>사람들은 서로 다르게 태어나며,
그 차이는 계속해서 이어진다.

이에 우리는 인간 본성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받아들이기를 넘어
환영할 수 있어야 한다.>

❣️다양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요즘 나와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 때문에
힘들었는데 받아들이니 편해졌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픈도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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