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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특별한 섬 ㅣ 소원우리숲그림책 23
양선 지음 / 소원나무 / 2025년 6월
평점 :
🌊아빠,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주는 사랑,
섬과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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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정보
👉도서명: 《나의 특별한 섬》
👉지은이: 양선 글, 그림
👉펴낸곳: 소원나무
@sowonnamu ⛵️
🏷한 줄 평
내가 자라기까지,
조용히 지지해 준 섬의 이야기
📗책소개
🏝아이와 섬이 함께 살던 바다 한가운데.
섬은 아이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내어주며
조용히 아이를 돌보고,
함께 웃고,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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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아이의 눈에 들어온
작은 유리병 속 사탕 하나🍬
그 달콤함은 아이의 마음에
‘다른 세상’을 꿈꾸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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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은 알고 있었어요.
이제 아이가 떠날 시간이라는 걸.
그리고 말없이
배를 만들어 아이를 떠나보냅니다.
(⛵️책 뒷표지의 바코드 모양이
배모양인데 이런 디테일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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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의 사랑은
‘잡아두는 것’이 아니라
‘보내주는 용기’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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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특별한 섬》은
부모와 아이,
그 둘의 관계를 섬과
아이의 이야기로 풀어낸
서정적인 그림책입니다💕
😍그림이 너무너무 예뻐서
한참을 바라보게 되요!
왠지 부모님 생각도 나고
코끝이 찡해지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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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숙하고 편안한 ‘섬’의 품은
자녀에겐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안식처.
그곳은 어릴 적 아빠의 등,
엄마의 손,
🥹조용한 기다림 같은 존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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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난 아이는
결국 세상으로 나아가지만,
다시 바람과 파도를 따라
‘섬’으로 돌아오게 되요!
예전의 섬과 달리
작아보이지만 여전히
다정하게 아이를 맞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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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모든 ‘섬’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책입니다!
#밑줄긋기
🌊바다 건너 머나먼 땅에는
조약돌이 열리는
나무가 있을지도 몰라.
🍬조약돌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을 때마다,
아이의 상상이
방울방울 피어올랐습니다.
📍생각이 자라며 더 큰 세상이
궁금해지는 아이의 마음이
잘 드러난 문장 같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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