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가 된 날
무라나카 리에 지음, 시라토 아키코 그림, 현계영 옮김 / 인북 / 2025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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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여린 마음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

📍도서정보
👉도서명: <토끼가 된 날>
👉지은이: 무라나카 리에 글, 시라토 아키코 그림
👉펴낸곳: 인북

@inbook_py

🏷한 줄 평
🌿 “약한 마음이 나를 지켜주는
힘이 될 때도 있어요.”


✅️책소개

📖 “약하다고 해서 강하지 않은 건 아니야.”
누구에게나 다치지 않기 위해
웅크린 '토끼 마음'이 있죠.
이 책은 그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며,
다시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해줘요.


✨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모두 작고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 감정을 말하는 게 어려운 리코
🌸 무대가 두려운 나나
🌸 할머니를 잃은 할아버지를 걱정하는 아즈미
🌸 결혼하는 선생님과 이별을 앞둔 타쿠토

그들의 마음은 약하지만,
그 속에는 단단한
'나만의 걸음'이 숨겨져 있어요.

#매력찾기

🖌 꿈속을 옮겨 놓은 듯한 몽환적인 그림
(엽서로 제작되었으면 좋겠어요💕)
🎨 눈과 마음 모두를 사로잡는 따뜻한 감성


🌱 아이에게는 ‘용기’를,
🌱 어른에게는 ‘위로’를 건네는 책이에요!


🐾 누구나 마음속에
한 마리 토끼가 있어요.

💌 약한 내면도 괜찮다고,
💌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없이 토닥여주는 이야기

다정한 위로와 격려를 건네는 책
🐇추천합니다!

#밑줄긋기

🏷노크

해 뜰 무렵
나는
내가 원래
무엇이 되고 싶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앞니로
나에게 계속 노크를 해 준
덕분입니다.

🐰 “앞니로 노크”라니,
그 모습이 떠올라 미소가 지어졌어요.

#생각해보기

🐇나에게도 토끼처럼
웅크리고 싶은 순간이 있었나요?

🐇그때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
사람이나 말은 무엇이었나요?

🐇지금도 마음속에
조용히 웅크리고 있는 감정이 있다면,
그 마음에게 어떤 말을 건네주고 싶나요?

🐇내 주변에도 ‘토끼 마음’을 가진
누군가가 있다면,
내가 해줄 수 있는 응원은 무엇일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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