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변호사 파란 이야기 21
허교범 지음, 현단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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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가장 조용한 아이,
학급 재판의 ‘변호사’가 되다!

📚도서정보
도서명: 《어린 변호사》
지은이:✍️ 허교범 글, 현단 그림
펴낸곳: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한 줄 평
교실은 작지만,
이 재판은 결코 가볍지 않다!

📗책소개

“재판까지 이레, 일곱 날이 남았다.”
그날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어느 날, 조용히 책만 읽던
'존재감 없는 아이'에게
담임 선생님이 제안해요.

👦“넌 학급 재판의
변호사를 맡아줘야 해.”

처음엔 귀찮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선생님의 한마디에 아이는 흔들려요.

그리고, 모든 아이들이
지켜보는 재판이 시작돼요 ⚖️

👦 영향력 제로 아이 vs 👧 학급의 중심 반장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두 아이의 대결!

🌱 이 책은 단순한 우정 이야기를 넘어
교실 속 '보이지 않는 권력'과
'자기 존재를 찾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 곁의 어른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조금은 냉정하지만
따뜻하게 묻습니다.

🔎 추리의 쫀쫀한 재미,
🎭 문제를 해결하는 어른의 모습,
🌟 끝내는 자신만의 빛을 찾게 되는
'어린 변호사'의 성장까지!

➿️
➿️
모두에게 인정받는
반장의 실제 모습을 마주한 순간
우리는 다른 사람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보려고 하고 있나?

그리고 나도 어떤 가면을 쓰고
살아가고 있나?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도 어른도,
스스로에게
조용히 질문하게 될 거예요.🫢

👉함께 생각해보기

✨️주인공은 왜 처음에
변호사 역할을 맡기 싫어했을까요?

✨️주인공이 재판을 준비하면서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어린 변호사’는 어떤 순간
가장 용감했다고 느꼈나요?

✨️선생님은 왜 주인공에게
변호사를 맡기려 했을까요?

✨️선생님은 ‘선한 어른’일까요, ‘
계산적인 어른’일까요?

✨️나였다면, 어린 변호사와
반장 중 누구 편을 들고 싶나요?

#밑줄긋기

🏷다시 회상

"사실 한 가지 방법이 있기는 해요."

"그러면 그걸 현실로 만들어 봐.
살면서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기호니까."

듣고 있던 아이의 눈빛이
강하게 흔들렸다.

🫶세상에서 가장 귀엽고 깜찍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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