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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ㅣ 웅진 세계그림책 258
후쿠자와 유미코 지음, 강방화 옮김 / 웅진주니어 / 2024년 3월
평점 :
#신간그림책
#하늘배달부모몽씨와나뭇잎우체국
🍃 @woongjin_junior
#키워드
숲, 배달, 이웃, 다정한, 배달부, 발자국
✏️책소개
하늘다람쥐 모몽 씨는
숲속 마을의 배달부예요🐿
매일 편지와 택배를
정성껏 배달하지요📮📪
모몽 씨에게 배달을
맡기고 싶으면
집 앞에 파란색 깃발을
걸어 놓아요🔵
토끼 할머니의
맛있는 당근 케이크를
숲 속 친구들에게
배달하게 된 모몽 씨!
🐿무사히 배달을
완료할 수 있을까요?
#생각더하기
사랑스러운 그림에
한 번 반하고
기승전결이 완벽한
스토리에 두 번 반하게 된
숲 속 친구들의 이야기!
작고 귀여워서
계속 계속
보고 싶어요💕
빨래를 하고 있는
생쥐 5남매.
🐹🐹🐹🐹🐹
서로 나뭇잎 수첩에
손도장을 찍고 싶어서
사부작사부작
모여드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웠어요🥰
🎂맛있는 당근 케이크를
선물하는 토끼 할머니에게서는
나누는 ‘정情’을
열심히 배달하는
모몽 씨에게서는
성실함과 책임감을
숲 속 친구들에게서는
감사함에 대해
느끼고 표현하는
마음을 알 수 있었어요🤗
꽁냥꽁냥🥰🥰
귀여운 숲 속 이야기가
듣고 싶으시다면
모몽 씨를 만나보세요!
#밑줄긋기
토끼 할머니는 손도장이 찍힌
나뭇잎 수첩을 한 장씩 넘겼어요.
🐰“작은 손바닥은 다람쥐,
큰 손바닥은 곰이구나.
응? 이건 누구 손이지?”
마지막 도장을 본
토끼 할머니가
고개를 갸웃했어요.
🤗마지막 손바닥의
정체는 누구였을까요?
#매력찾기
케이크를 잘 받았다는 의미로
숲 속 친구들의 손도장도 꾹! 🐾🐾
나뭇잎 수첩도 꼼꼼하게 챙기는
모몽씨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발자국을 보며
동물들의 특징도
같이 알아보았어요.
박쥐의 발자국은
나뭇가지 같다고 말한
5세 꼬마친구!!!🫶
관찰력과 호기심을
쑥쑥 키울 수 있는
자연 그림책입니다🫶
👉도서명:<하늘배달부 모몽씨와
나뭇잎 우체국>
👉지은이: 후쿠자와 유미코 글.그림
강방화 옮김
👉펴낸곳: 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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