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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일을 합니다
하림 글, 지경애 그림 / 그리고 다시, 봄 / 2024년 2월
평점 :
#신간그림책
#우리는모두사랑하는사람을위해일을합니다
#키워드
사람, 존중, 배려, 공존, 연대
⬇️책소개
엄마의 쉼 없는 노동으로
어려운 환경이었지만
이렇게 잘 자랐습니다.
누군가의 일이 사랑하는 이를
위한 행위라는 것에 깊이 공감합니다.
그래서 그 일들이
서로에게 존중되고 가치 있게
여겨지길 바랍니다.
-그림을 그린 지경애 작가님의
말 중에서 🗨
가수 하림님의 '싱어롱 챌린지'가
그림책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일을 하는 각자의 이유!
그 소중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
함께 보실래요?🙋♀️
#생각더하기
공공기관이나
상담전화를 할 때
"이 상담을 하고 있는
사람은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입니다."
라는 문구나 멘트를 들어요.
매일 아침
이불 속에서 더 자고 싶은
마음을 떨쳐내고
일하러 나오는 이유.
그 이유는 가족을 지키려는 책임감
그리고 애정이 있기 때문이겠죠?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사회로 나온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떤 일을 하던지
우리에게는 다른 사람을
상처줄 권리는 없으니까요.
#밑줄긋기
우리는 모두 다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모두 똑같이
소중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모두 다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매력찾기
글이 많이 없는 그림책이지만
색연필로 그려진 아련한
그림체에 반했어요.
그림을 한참 바라보며
궂은 일을 묵묵히 해내는
일하는 사람들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