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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불에서태어났어
#키워드
탄생, 불, 검정, 유산
"저에게 검정은 생명력을
가진 색입니다.
마치 별들의 시작과 끝을
품고 있는 우주처럼
검정은 아주 먼 옛날부터
현재의 우리, 동물과 물건,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까지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듯 하죠."
-작가의 말 중에서🖋
⬇️책소개
반달곰, 까마귀, 한옥의 기와
우리의 주변에 항상 있었던 검은색.
새까맣게 먼 옛날부터
이어져 온 '검정의 이야기'
어떤 검정의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생각더하기
검정은 까만 밤의 이미지만
있었던 저에게 전해주는
다양한 '검정 이야기'
<나는 불에서 태어났어>를
읽고 나서는 내 주변의 검정이
달리 보였어요.
검정 눈동자가
전달해주는 이야기.
연필에서 쓰여지는
검정 글씨들.
꼬마 친구는 어두운 검은색을
좋아하지 않는데요.
꼬마친구와 함께
읽으면서 검정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야겠어요.
오늘 주변에서 어떤 검정의
이야기를 찾으셨나요?
#밑줄긋기
"나는 불에서 태어났어.
불이 타오르면 내가 되고,
불이 꺼지면 내가 보여.
안녕,
나는 불에서 태어난
검정이야."
👉도서명:<나는 불에서 태어났어>
👉지은이: 김소예 글.그림
👉펴낸곳: 다정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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