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이달의마음#키워드위로, 다정한, 상냥한, 나, 순간⬇️책소개살아가는 원동력이라는 건내일을 위해 재워둔 토마토 절임내일을 위해 얼려둔 얼음내일을 위해 우려둔 냉침차냉장고 앞을 어슬렁 거리다"어서 내일이 왔으면!"하는 마음으로잠에 드는 것이다.계절을 따라가며자연스럽게 일어난 감정을 기록한 단춤 작가의 계절 에세이!🍂☃️🍉🌱'1월부터 12월까지.고이 접어두었던 순간을하나씩 펴보는 시간'작가의 계절 감성함께 보실래요?#생각더하기짧은 문장과 간결한 그림이여서금세 읽을 수 있을 것 같았지만한장씩 넘길 때마다공감되면서 마음에 유독 남는 문장들은 따라서 써보기도 하고그림을 따라서 그려보기도 하면서 읽느라 시간이 꽤 걸렸어요.산책하며 옆에서 소근소근🌱친절한 목소리로건네는 다정한 말과 같은 글을읽으면서 공감하고 나도 이런생각을 했던 적이 있는데작가의 잘 정돈된 글과 감성으로읽으니 나의 생각들이명확하게 보이는 기분이 들었어요.어느새 10월이 되니마음이 불안 초초해졌는데요.3달 뒤면 하..한살 더먹는다니🫠하지만 책을 읽으면서생각했어요. 성실히 살아내는 나만의 다정하고 소중한하루하루를 완성해나가야겠다고요.내일을 위해 재워둔 토마토절임이나🍅내일을 위해 얼려둔 얼음처럼요🧊오늘의 계절과어떤 대화를 나누고 싶으신가요?#밑줄긋기'나의 다정은 모두를 향했지만그것을 소중히 하는 사람들에게만보이기 시작했고돌려 받은 다정을 소중히 하기로 했다. 그 사람만이 줄 수 있는 다정과그것을 느낄 수 있는 내가 좋다.다정한 사람이 좋아.'🌱도서명: <이달의 마음>🍅지은이: 글.그림 단춤🧊펴낸곳: 세미콜론#이달의마음#단춤#세미콜론#에세이#에세이추천#단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