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그림책#내고양이가어릴적에#키워드유머, 위트, 고양이, 코끼리, 상상력⬇️책소개👨나는 고양이를 입양하기 전에고양이에 대해 아는 것이하나도 없었어요.하지만 나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선택했어요.코끼리를 고양이라고 부르는작가의 우당탕탕 고양이 키우기🐘유쾌하고 사랑스러운 글과그림들 함께 보실래요?🐘#생각더하기코끼리인데 왜 작가는 자꾸 고양이라고 하지 혼돈이 되었어요🙄코끼리가 상징하는 건 뭘까?고양이 기르기가 코끼리 키우기만큼어렵다는 걸까?온갖 생각에 빠져 두번 세번 읽었어요.그리고는 결론 내렸죠.'엉 ☺️엄청 유쾌하네!코끼리를 자꾸 고양이라고 하니깐 어랏 이상하지만 재밌다.'로결론 지었어요.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것들을 비틀어 생각하는 힘.내가 알고 있던 코끼리가 실은 고양이의 성격을 가졌다면🐘내가 알고 있던 바나나가실은 딸기맛을 낸다면🍓신나는 상상 덕분에기분도 덩달아 좋아졌어요.즐거운 상상력의 힘을 발견해볼 수 있는 책!!#밑줄긋기"고양이는 어릴 때부터 삶의 기쁨을 충분히 경험해야 한다."🐘도서명: < 내 고양이가 어릴 적에>🐘지은이: 질 바슐레 글.그림, 나선희 옮김🐘펴낸곳: 책빛#내고양이가어릴적에#질바슐레#나선희#책빛#신간#신간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