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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거인 조지 ㅣ 사각사각 그림책 57
줄리아 도널드슨 지음, 악셀 셰플러 그림, 노은정 옮김 / 비룡소 / 2023년 8월
평점 :
#신간그림책
#멋진거인조지
✅️'멋지다'라는 건 어떤 걸까요?
#키워드
진정한 멋, 도움, 배려, 공존, 다정한
⬇️책소개
조지는 마을에서
가장 꾀죄죄한 거인이었어요.
매일매일 똑같은 낡은 옷과
헌 샌들 차림으로 돌아다녔지요.
"나도 꾀죄죄한 꼴로
돌아다니기 싫은데."
조지는 어느 날
시내에 새로운 옷 가게에 들어가
👕멋진 셔츠
👖멋진 바지
멋진 허리띠
멋진 줄무늬 넥타이
멋진 마름모무늬 양말🧦
그리고 반들반들 멋진 구두까지👞
몽땅 샀어요.
그리고 말했지요.
"이제 내가 마을에서
가장 멋진 거인이야!"
그런데 가가에서 나오는 길에
만나 기린이 말해요.
"긴 목이 너무 시려요."
멋진 거인 조지는 기린에게
넥타이를 건네주었어요👔
마을에서 만난 동물들에게
옷가게에서 산 옷을 나눠주는
멋진 거인 조지.
새 옷을 모두 줘버린 조지는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생각더하기
요즘 같이 삭막한 세상에서
그림책 내용이지만
조건없이 베푸는 거인 조지의
모습을 보면서
'친절'과 '선의'에 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멋진 옷보다는
배려하는 멋진 마음이👍
혼자보다는
여럿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것의
소중함을 알려준 그림책이었어요.
#매력찾기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흐름이 주는 재미!
"누구에게 신발을 주었지?"
"누구에게 넥타이를 주었지?"
이렇게 메모리 게임을
하면 즐거움이 up up⏫️⏫️
#밑줄긋기
"나는 마을에서
가장 옷차림이 편한 거인이야!"
기분이 좋아진 조지는
덩실덩실 춤을 추며
큰길을 따라 집으로 갔어요.
👍비록 새 옷을 다 줘버렸지만
마음만은 넉넉해진
조지의 다정함이 느껴졌어요🫶
👞도서명: <멋진 거인 조지>
🧦지은이: 줄리아 도널드슨 글,
악셀 셰플러 그림, 노은정 옮김
👕펴낸곳: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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