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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반딧불이 춤춘다 - 2024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ㅣ 모두를 위한 그림책 69
아드리앵 드몽 지음, 나선희 옮김 / 책빛 / 2023년 7월
평점 :
#오늘의그림책
#반짝반짝반딧불이춤춘다
#키워드
여름밤, 반딧불, 반짝반짝, 위로, 격려
🌟작게 반짝이는 반딧불이가 주는
여름 밤의 위로!
⬇️책소개
어둠이 내린 여름날 저녁은
마법처럼 신비로운 존재가
한순간 나타났다 사라지기
좋은 시간이에요.
“엄마, 저기 반짝이는 게 뭐예요?
별인가요?”
“저 풀숲에서 별처럼 빛나는 것 말이니?
저건 별이 아니라
아주 작고 여린 반딧불이란다.
스스로 반짝이며 짧게 빛나는
삶을 축하하지.”
밤에 움직이는 생명들의
아름다운 빛과 움직임을
노래하고 있는 책!!
#매력찾기
종이를 오려서 붙여
작업한 작가의 그림은
독특하고 작가의 개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생각더하기
불빛이 사라진
여름밤에 빛나는 반딧불이🌙
고요한 밤이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보이는 생명체들.
뀌뚤귀뚤! 귀뚜라미
고슴도치, 생쥐
산토끼 그리고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
어둠에 잠긴 여름밤도
가만히 들여다보면
많은 생명들이
숨쉬고 있어요.
깊어 가는 여름밤
숲속에서 벌어지는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의
움직임과 빛.
그 작은 빛은 우리에게
그리고 나에게
위로를 줘요.
짧은 생애지만
밝게 있는 힘껏
반짝반짝 불빛을 내는
반딧불이에게서 얻는 위로🌙🌟
“반딧불은 어둠이
깊을수록 빛난단다.”
빛나는 당신
빛나고 있는 나에 대한
위로를 건네주었어요.
#밑줄긋기
“정말 멋져요!
나도 반짝반짝 빛날 수 있나요?”
“우리는 반딧불이처럼
빛을 낼 수는 없단다.
그렇지만 엄마 눈에는
네가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걸.”
🌟모두 다 똑같은 모습으로
빛날 필요도 없어.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빛나고 있으면,
그런 나를 알아주는
사람 한 명만으로 세상을 살아갈
힘이 생긴다고 위로를 받았어요.
🌙도서명: <반짝반짝 반딧불이 춤춘다>
🌙지은이: 아드리앵 드몽 글.그림
나선희 옮김
🌟펴낸곳: 책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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