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똥 공장 라임 주니어 스쿨 19
나자 벨하지 지음, 필리프 드 케메테르 그림, 이세진 옮김 / 라임 / 2023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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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위대한똥공장

#키워드
똥, 건강, 동물, 지식그림책

⬇️책소개

우리 몸은 위대한 공장입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을
잘게 부수고
생존과 성장을 위해
좋은 것들만 쏙쏙 흡수하지요.

다 골라내고
난 다음에는요?

모두 다 알고 있죠?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똥에 관한 이야기까지
모두 담겨있는 책!

동물의 네모난 똥도
그리고 고대 이집트에서는
동물의 똥으로 사람을
치료하는데 썼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물론 효과는 없었지만🫠)

흥미진진한 ‘똥’에 대한 이야기!!

#생각더하기

세계의 화장실로 여행을 떠나요!

중세 유럽에는 나무나 돌로 만든
‘라트린’이라는 화장실이 있었는데
성벽 외벽에,
심지어 발코니처럼
공중에 툭 튀어나와
있었다고 해요.
🫣그 밑으로 지나가다간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끔찍하네요!

아직도 지구에 사는 25억명은
땅에 구덩이를 파고
볼일을 보고 있어요.
(헉! 정말요?🫢)

그래봤자 사람이 똥을 누는
방식은 거기서 거기랍니다.

(이런 재치 넘치는 문장들이
가득해요🤣)

똥과 예술의 기똥찬 만남은
또 어떻구요!!

예술 작품에서 똥은 17세기부터
등장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20세기에는 예술 작품에서
대놓고 배설물을 보여 줌으로써
도발을 꽤 했다고 해요.

비싼값으로 팔려 나갔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화가 피에로 만초니의
<예술가의 똥>(1961)은
90개의 통조름 캔에다가
자신의 똥을 (?)30그램씩 담아 팔았다고 해요.

만초니가 죽은 후에 이 작품의
가치는 급격히 치솟아,
현재 4,000만원에
팔리고 있다고 해요.

세상에는 정말
상상도 못 할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네요.
그리고 예술의 세계는
너무나 어려워요!!

이토록 흥미진진한 똥에 관한
이야기가 가득해요.

#매력찾기

다정한 말투는 아니지만
톡톡 재치 넘치는 펭귄의
말들이 너무 웃겨요.

💩도서명: <위대한 똥 공장>
💩지은이: 나자 벨하지 글, 필리프 드 케메테르 그림
이세진 옮김
💩펴낸곳: 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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