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그림책#아빠내그림좀보세요#키워드아들, 그림, 모네, 거장, 父情✅️책 표지만 보고 누구의 정원인지 눈치채셨나요?✅️19세기 프랑스 인상파 화가 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책소개아름다운 정원에서 그림그리기를끝낸 아이는 소리 내서 아빠를 불러요.“아빠! 아빠!”“오! 미셸이구나. 그림은 잘 그렸니?”아빠에게 그림을마음껏 자랑하고 싶은 아이아빠는 아이의 그림을걸어둘 딱 알맞은 곳을 알고 있어요.그곳은 어디일까요?#생각더하기아빠에게 본인이 그린 그림을보여주는 아이!그런데 그 아빠가클로드 모네 (Claude Monet)라면?아이가 그린 그림을 걸어둘 장소를 찾기 위해 보여주는장면 장면마다 너무 아름다워요.전에 다큐멘터리에서 모네 주방과정원을 본 적이 있었는데요.특히 주방은 거의 흡사해서너무 재미있었어요.(너무 제 스타일🫶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어요😆)입체 커팅으로 책을 읽는 재미가 두배로 up up!커팅 사이로 보이는 그림들을들여다보는 재미도 가득가득.모네의 그림으로 가득한침실의 모습은 양면으로 크게 펼쳐져서 꼬마친구와 함께 보는데같이 ‘와아!’ 감탄사가 절로 나왔어요🫶모네의 그림이 그림책 속으로 들어와 아름다움을 전해주고 있어요.모네의 아들과의 대화도신선한 재미를 전해주고 있답니다.#재밌었던장면밑줄긋기🧙♂️“보렴, 저기 딱 한 자리가 비었구나.”👦“뭐라고요? 코딱지만 한 구멍에요?절대 안 돼요!”🤣미셸 니 아부지 거장 중의 거장이란다.🌿도서명: <아빠, 내 그림 좀 보세요!>🌿지은이: 아나이스 브뤼네 글.그림, 김윤진 옮김🌿펴낸곳: 비룡소#비룡소 #아빠내그림좀보세요 #그림책 #클로드모네 #모네 #비룡소의그림동화 #그림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