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그림책#찬란한여행#키워드환경, 미세플라스틱, 역설, 찬란한, 여행✅️우리가 모르고 먹는 미세플라스틱은 얼마나 될까요?✅️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에 대해 알고 있나요?⬇️책소개나는 귀엽고 반ᄍᆞᆨ여.시원하고 달콤한 걸가득 담고 있지.다들 나를 좋아해.하지만...아주 짧은 순간일 뿐이야.뜻하지 않은 여행을 떠나게 됐어.뜻하지 않은 여행의 끝은 어떤 모습일까요?#생각더하기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었던 플라스틱.많은 제품들에 플라스틱이 사용되면서 삶의 질을 높여줬죠.하지만 환경적인 면에서는많은 문제들을 발생시켰어요.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가태양광으로 분해되면서해양 문제들을 일으켰어요. 쉽게 썩지 않는 플라스틱이버려지고 쌓이면서피해 보는 동물들 그리고 환경.인간은 그 피해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요?표지에 반짝이는 곰 모양의 병을 보고 그저 예쁘다고만 생각했어요.제목도 <찬란한 여행>아름다운 이야기인 줄 알았지만 우리가 직면한그리고 함께 해결해야 할이야기를 하고 있어요.플라스틱이 잘게 부서져반짝이는 빛.그 빛이 사람들 위로도빛나고 있는 모습을 보며무서웠어요.인류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플라스틱.그 편리함에 취해우리가 놓치고 있던 것을역설적으로 알려준 그림책이에요.길고 긴 여행을 마칠 수 있도록우리가 행동해야 할 때임을알려주었어요.🌏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로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 노력을 다짐하며제정한 날이라고 합니다.우리 함께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도서명: <찬란한 여행>🌏지은이: 이욱재 그림책🌏펴낸곳: 달그림#찬란한여행#이욱재 #달그림 #환경 #그림책#환경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