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그림책#너에겐정말커다란의자야#키워드의자, 과거, 머물기,위로, 그리움성장, 의지, 마음먹기⬇️책소개티티는 어깨가 무거워늘 허리를 숙이고 다녔어요.담벼락엔 티티가 좋아하는라일락꽃이 활짝 피어 있었지만,땅바닥에 번진 그림자밖에 볼 수 없었죠.그런 티티 앞에 나타난버스 한 대."이 버스는 보고 싶은 사람이있는 곳으로 데려다준단다."자기도 모르게 버스에 올라탄 티티.티티를 어디로 데려다 줄까요?티티가 보고 싶은 사람은누구 일까요?#생각더하기'티티처럼 과거에 소중한 걸두고 온 사람들.자신도 모르게 지나간 시간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에게이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책장을 덮은 후 각자의 의자를 마주하고, 내려 놓을 수 있길 바라면서.'-작가 노트 중에서알아채지 못했지만 티티의 '의자'처럼늘 함께였을 과거의 일들.과거의 그리움도과거의 슬픔도그저 흘러가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의식해서보내줘야만 하는 것들.과거의 무게에 눌려내가 좋아하는 것들을놓치고 사는것이 아닐까 퍼득 정신이 들게 만들어 주었어요.앞으로 살아갈 힘이생기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당신이 안고있는과거는 무엇인가요?우리 이제 내려놓아요.가뿐하게🫶#마음에와닿은문장"의자를 내려놓는 건생각보다 쉬운 일이었어요."🪑도서명 : < 너에겐 정말 커다란 의자야 >🪑지은이 : 글.그림 차은정🪑펴낸곳 : 후즈갓마이테일#너에겐정말커다란의자야#차은정그림책#후즈갓마이테일#whosgotmyt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