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마음버스#키워드마음, 버스, 공감, 따스함, 꽃✅️모르는 사람의 따스한 미소와 말한마디에기분 좋았던 적 있었나요?⬇️책소개마을버스에서 ㄹ이 사라졌습니다.달도 잠든 깜깜한 밤에벌어진 일입니다.운전사 곰 아저씨는 고개를갸웃갸웃했습니다.곰 아저씨는 이름이 따로 있지만몸이 크고 동글동들해서‘곰’이라고 불렸습니다.두리번 두리번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 임시 방편으로 ㅁ으로 달고 버스를 운행해요.‘마을 버스’에서‘마음 버스’로!!!버스안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생각더하기버스 안에서 일어난 마음 따뜻한 이야기.청바지 아주머니와밤톨머리 아이가 자리에 앉을 때까지기다려주는 배려.“어르신은 모자가 참 잘 어울리세요.”서로에게 건네는 칭찬들.이야기의 물꼬를 튼건사라진 ㄹ의 이야기였어요.밝은 미소와 따스한 칭찬 한마디로서로의 마음에 꽃을피워보는 하루를 만들어 봐요.#마음에남은문장 🫶마을버스는 종일 꽃길을 지나고 또 지났습니다.ㄹ대신 네모난 창틀이 달린 마음버스였습니다.🚎도서명 : < 마음버스>🚎지은이 : 글 김유, 그림 소복이🚎펴낸곳 : 천개의 바람#마음버스#김유#소복이#천개의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