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나를대접합니다
오롯이 나를 위한 정성스러운 한 끼를
준비했던 적이 있었나요?
당신도 자신과 잘 지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스스로를 대접했으면 좋겠다.
그 방식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당신만의 방식을 찾는 여정에서
내 이야기가 당신 곁의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본다.
-작가의 말 중에서
#생각더하기
한없이 가라앉고
사람 때문에 상황 때문에
힘들었던 적 누구나 있을꺼에요.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는데
움직여 나를 위한 정성이 듬뿍 들어간
음식을 차리기란 쉽지 않죠.
과외로 밥벌이를 하던 시절
식사를 챙겨 먹을 시간이
고작 10~20분정도 밖에 없어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삼각김밥이나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했던 적이 있어요.
건강도 해치고
요리의 즐거움도 느끼지 못했어요.
지금도 간단히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빵이나 밀키트를 이용하고 있어요.
나를 온전히 대접하지 않으니
건강도 마음도 다치게 되었어요.
저자는 말하고 있어요.
그럴수록
나를 대접해야한다고.
정성껏 차린 음식이 주는 위로.
그 위로의 힘을
이미 우리는 알고 있을 지도 몰라요.
<오늘도 나를 대접하니다>에서
한번 더 확인해 보세요.
오늘 저는 저를 위해 카레를
만들어 볼 작정입니다.
대접 (待接)
[명사]
1. 마땅한 예로써 대함.
2. 음식을 차려 접대함.
[유의어] 공대, 대우, 예우
나를 아끼는 하루하루가 되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