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를 대접합니다 - 맛있는 위로의 시간 나와 잘 지내는 시간 2
강효진 지음 / 구름의시간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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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나를대접합니다

 

오롯이 나를 위한 정성스러운 한 끼를

준비했던 적이 있었나요?

 

당신도 자신과 잘 지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스스로를 대접했으면 좋겠다.

그 방식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당신만의 방식을 찾는 여정에서

내 이야기가 당신 곁의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본다.

 

-작가의 말 중에서

 

#생각더하기

 

한없이 가라앉고

사람 때문에 상황 때문에

힘들었던 적 누구나 있을꺼에요.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는데

움직여 나를 위한 정성이 듬뿍 들어간

음식을 차리기란 쉽지 않죠.

 

과외로 밥벌이를 하던 시절

식사를 챙겨 먹을 시간이

고작 10~20분정도 밖에 없어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삼각김밥이나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했던 적이 있어요.

 

건강도 해치고

요리의 즐거움도 느끼지 못했어요.

지금도 간단히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빵이나 밀키트를 이용하고 있어요.

나를 온전히 대접하지 않으니

건강도 마음도 다치게 되었어요.

 

저자는 말하고 있어요.

그럴수록

나를 대접해야한다고.

 

정성껏 차린 음식이 주는 위로.

 

그 위로의 힘을

이미 우리는 알고 있을 지도 몰라요.

 

<오늘도 나를 대접하니다>에서

한번 더 확인해 보세요.

 

오늘 저는 저를 위해 카레를

만들어 볼 작정입니다.

 

대접 (待接)

[명사]

1. 마땅한 예로써 대함.

2. 음식을 차려 접대함.

[유의어] 공대, 대우, 예우

 

나를 아끼는 하루하루가 되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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