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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를 찾아서 - 한스 로슬링 자서전
한스 로슬링.파니 헤르게스탐 지음, 김명주 옮김 / 김영사 / 2021년 12월
평점 :
막연한 두려움과 편견을 이기는 팩트!
저자 한스 로슬링은 <팩트풀리스>를 통해 ‘사실에 근거한 세계관’으로 세상을 보고 판단하라고 말하고 있다.
팩트풀니스(사실충실성)의 개념과 탄생과정을 그의 자서전으로 또 읽어보니 그의 인생스토리가 드라마같다.
질병이 창궐하는 국가들을 찾아가 질병의 원인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치열한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1979년 아프리카 모잠비크의 응급진료소 의사가 된 이후 로슬링은 의료자원이 한정된 상황에서 더 많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포기하는 점이 분명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 점을 경구수액투여를 처방하는 그를 비난하는 동료 의사에게 설명한다.
이부분은 독서모임에서도 많은 의견들이 오고갔다.
의료현장, 연구, 교육 정책 단계에 다양한 활약을 하며 사람들에게 정확한 근거와 분석을 통해 인류 발전을 향한 희망을 보여주고 있는 책!
세계를 보는 시선을 넓혀준 책!!
*팩트풀니스는 한스 로슬링이 만든 신조어로 팩트에 근거해 서계를 바라보고 이해하는 습관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