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작가 귀징은 글 없는 그림책 <푹풍이>를 통해서 우리에게 전해주려는 것이 뭘까요? 사람과 사람 뿐만이 아니라 사람과 동물 사이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이 신뢰와 믿음이 되고 서로에게 위로와 사랑이 된다고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랑은 관계 속에서 피어난다라는 메세지를 알려주는 책!!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