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이렇게 이쁜 책을!!
너무 예뻐서 이 아기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했답니다.
사실 우리집 꼬맹이들이 이젠 많이 커서 이렇게
귀여운 책을 만나면 아이들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더라고요.
한솔수북 표 사계절 그림책!!

계절이 맞게 봄책, 여름책, 가을책, 겨울책!! 과 함께 활동지로 스티커북이
들어 있어요!!
스티커 북은 뗏다 붙였다 할 수 있어서 주인공 친구에게 붙이며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맞게 옷을 입혀 볼 수가 있답니다.

3살 아기들이 보면 넘넘 좋아할 것 같아요! !
사실 우리집 아이들이 그림책을 보더니
"엄마!! 봄나라 닮았어!! 봄나라도 아직 귀저기 차고 있잖아~~
머리도 비슷하고... ㅎㅎ"
조카가 이제 3살, 1살 이거든요^^
귀염둥이 공주조카가 넘넘 생각나네요~
이렇게 옆면만 보아도 넘 이뻐요~

ㅎㅎ 아이들에게 딱!! 맞는 의성어, 의태어까지
계절 특성에 맞게 내용도 좋더라고요~~
파릇파릇 새싹이 나오는 봄
시원한 바다로 물놀이 하고 싶은 여름
나뭇잎과 바람이 어울려져 휘리릭~~ 머리모양까지도 귀여운 가을
얼마전까지 눈이 와서 꽁꽁 싸매고 눈놀이 하는 겨울마다
넘넘 귀여워~~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어요~~

앞면지까지 이렇게 센스있게 계절을 색으로 표현하셨더라고요~
앞면지만 봐도 어떤 계절의 책인지 알 수 있죠?? ㅎㅎ

짜짠~~ 귀여운 스티커북 활동지!!
예쁜 공주님 조카인 봄나라에게 너무도 딱맞는 책이라...
조카에게 선물로 주기로 했답니다.
넘 좋아하겠죠!!
이모도, 언니도 모두 대 찬성!!
봄나라야~~ 널 닮은 아이에게 예쁜 옷을 입혀주렴!! ㅎㅎ

오늘 초등학교 입학하는 막둥이 오빠가 큰 소리로 읽어봅니다.
읽고 또 읽고, 엄마~~ 나 이 책은 잘 읽을 수 있어~~ 넘 좋앙!!ㅎㅎ
이제 한글을 한글 한글 뗀 막둥이도, 엄마 목소리를 잘 읽을 조카에게도
너무도 사랑스런 책이네요~ ㅎㅎ